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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7일 두산에 대해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단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두산 주가는 12월 말 배당락일 이후 12.3% 하락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며 “과거 자사주 매입 시점에 5~15% 주가가 상승했던 점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 역시 긍정적인

금융·증권 | 김희진 | 2015-01-07 07:37

고려포리머는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재형 외 3인을 대상으로 31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880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제휴사 이투데이 제공

금융·증권 | 박선현 | 2015-01-07 07:37

국제유가 급락과 그리스 사태 등 대외 악재에 흔들리고 있는 국내 증시의 회복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4분기 기업 실적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강현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가와 그리스 사태를 빌미로 전일(6일) 코스피 1900선이 힘없이 붕괴됐지만 기본적으로 국내 증시의 허약한 체력이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최근 3년간 어닝 쇼크가

금융·증권 | 문선영 | 2015-01-07 07:37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인바디가 모멘텀 92점, 펀더멘탈 48점 등 종합점수 70점을 얻어 7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4만원, 손절가는 3만2000원이다.인바디는 CES에서 웨어러블 테크놀로지와 이노베이션 어워드 2개 부문의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가치가 상승했다. 웨어러블 테크놀로지부문에서 수상한 ‘인바디밴드’ 제품

금융·증권 | 정유현 | 2015-01-07 06:57

수원 농촌진흥청 옛 부지에 중부작물부가 신설된다. 국내 식품산업 업체중 수도권에 위치하는 업체가 49%에 달하는 만큼 중부지역 작물 연구의 거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농진청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본원과 기존의 부를 소속 권역별로 호남과 중부, 남부 등으로 나눠 기능을 강화하고 해당

경제일반 | 김규태 기자 | 2015-01-06 20:55

삼성전자가 연구개발(R&D) 투자액에서 2년 연속 세계 2위를 차지했다.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기업 연구개발투자 보고서(2014 스코어보드)’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지난해 101억6천만유로(한화 약 13조4천546억원)를 투자, 세계 R&D 투자 규모에서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2위에 올

IT | 박민수 기자 | 2015-01-06 20:55

중소기업청은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천822억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2천85억원)보다 35% 증가한 규모다.중기청은 기존의 획일적인 시설 개선과 일회성 행사 지원으로는 전통시장의 자생력 제고가 어렵다고 판단, 올해에는 자구노력 전통시장에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중기청은 지원대상 전통시장을 골목형, 문화관광형, 글

경제일반 | 이관주 기자 | 2015-01-06 20:55

올해 신규 인력 채용을 놓고 대기업과 소기업간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대기업 10곳 중 8곳은 고용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소기업의 60%는 채용 계획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6일 현대경제연구원의 ‘2015년 투자 환경 전망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원이 지난달 매출액 기준 국내 10개 업종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취업·창업 | 이관주 기자 | 2015-01-06 20:55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성장 잠재력이 큰 농가를 찾아가 생산부터 마케팅까지 무료로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도농기원은 6일 평택시 진위면 소재 왕길현씨의 사계절농원에서 ‘강소농 민간전문가 현장기술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강소농은 규모는 작지만, 경영혁신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 대농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강한 농민을 말한다.강소농 민간전문가 현장

경제일반 | 김규태 기자 | 2015-01-06 20:55

동부제철이 동부그룹에서 채권단으로 넘어간다. 지난 1984년 인수된지 30년 만이다.6일 채권단에 따르면 동부제철은 7일 오전 9시30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준기 회장 등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주식에 대한 100대1 무상감자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감자 전 동부제철 최대주주는 동부그룹 비금융부문 지주회사격인 동부CNI(11.23%)로 김 회장(4.04%)

금융·증권 | 이재현 | 2015-01-06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