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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립 미술관이 오는 27일까지 갤러리 1에서 시각 미술, 설치미술, 공연, 퍼포먼스/라이브 페인팅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예술기획 ‘쿤스트 콘서트’를 선보인다.쿤스트 콘서트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6명의 작가가 연주자의 공연에 맞춰 미술관 벽면에 자신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퍼포먼스/라이브페이딩을 시작으로 행위의 결과물을 오는 27일까지 시민들에게 소개한다.전시장에서 시민들은 미술관 바닥에 마련된 여러 색종이, 사인펜, 파스텔 등을 이용하여 갤러리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하는 기획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행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0-21

양평군이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2019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전개한다.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은 겨울철 연탄 및 난방비를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여 지원하는 운동이다.아울러 군에서는 이번 사람의 연탄 모으기 운동의 대상자 추천 시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형성하고 간담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0-21

양평군은 다음달 4일, 6일, 11일, 20일, 25일 총 5회에 걸쳐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양평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민관협치 교육한다.민관협치란 민간과 군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기에 앞서 협의와 공감대 조성을 선행으로 중요 현안들을 처리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교육은 민관협치가 무엇인지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시작으로 갈등의 본질, 직접민주주의와 주민참여 방법, 개인의 자유와 공익의 조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해 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모집인원은 40명으로 오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10-21

가평군이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북한강 설악면 일원에 수렵장을 운영하고 포획단 수를 30명에서 50명으로 확대해 총기를 이용한 포획활동을 전개한다.군 관계자는 “규제뿐만 아니라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 때문에 계곡마다 펜션 등 숙박시설이 있어 총기 소음 민원을 감당할 수 없고 안전사고도 우려됐다”며 “야생멧돼지 포획에 따른 주민안전 유의사항을 다양한 경로로 전파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등 수렵장 안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총 670여건의 유해야생동물 피해 신고가 접수되어 멧돼지 948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10-21

가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장동규)는 첨단 농업기술보급과 친환경 농업육성을 위해 자라섬 남도에서 농업용 드론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시연회와 가평포도 품평회 및 시상식을 가졌다.이를 위해 군은 올해 6천여만 원을 들여 10kg 농업용 드론 2대를 구입하고 내년까지 조종숙지, 비료 및 약제 살포 등 시범운영에 돌입하게 된다.총 24kg의 재료를 장착할 농업용 드론은 인력 2명이 1시간이상 소요해 1만여 평 논의 방제작업을 할 경우 10분 이내에 방재가 가능해 효율성이 매우 높을뿐더러 보관·운반이 쉽고 연료비도 절감할 수 있는 장점과 공중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10-21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23일 온비드를 통해 압류재산 1천 502건(2천 509억 원 규모)을 공매한다고 18일 밝혔다.이 가운데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233건이다. 특히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682건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

부동산 | 김태희 기자 | 2019-10-2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기관과 민간업체를 통틀어 건설폐기물법을 가장 많이 어긴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 건수는 공공기관 176건, 민간건설사 246건 등이었다.이 중 가장 많은 위반 건수를 기록한 곳은 LH였다. LH는 70건을 위반, 과태료 1억1천 480만 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다른 공공기관의 위반 건수는 한국철도시설공단 25건, 한국도로공사 17건, 울산광역시 1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19-10-21

10월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유방암 예방의 달’이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 시 5년 생존율이 95%에 달할 정도로 예후가 좋다. 그러나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 증가율은 세계 1위로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한국유방암학회는 30세 이후 매월 유방 자가 검진을 하고, 35세 이후 2년 간격으로 임상 진찰을 추가,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임상 진찰과 함께 유방촬영을 하고, 고위험군은 의사와 상담할 것을 권하고 있다.■‘유방암 환자’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도 유의해야특히 유방암 환자의 약 30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0-21

분양가 상한제 관련 법안이 규제심사를 통과하면서 상한제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분양가 상한제 적용 기준을 정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17일 차관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2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상정된다.정부는 이날 국무회의를 최종 통과하면 대통령 재가를 거쳐 이르면 이달 25일께 관보 게재와 동시에 공포,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법은 이날부터 발효되지만, 상한제 적용 지역 선정 절차가 남아 있어 당장 적용은 불가능하다.국토부는 관리처분인가 재건축ㆍ재개발 단지에 대해 ‘공포 후 6개월’ 간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19-10-21

고양시는 부동산 규제로 고통 받고 있는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고양지역은 지난해 8월 한 달간 986가구가 매매된 것과 비교해 올해 8월에는 724가구가 거래돼 27%나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양시는 부동산 경기가 침체한 이유도 있지만,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탓이 크다고 분석했다.조정대상지역은 주택법에 따라 3개월간의 주택가격상승률이 해당 지역이 포함된 시ㆍ도 소비자물가상승률의 1.3배를 초과한 지역으로 청약경쟁률, 분양권전매 거래량, 주택보급률

부동산 | 송주현 기자 |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