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0건)

강화 삼성초등학교(교장 정종숙)는 최근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 캠프를 운영했다.‘존중’을 주제로 한 진로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삼성앙상블의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김치전 부치기, 독도 모형 만들기, 윷놀이,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펼쳤다.특히 변호사, 군인, 공무원 등을 초청해 진로 멘토 대화 시간을 가졌으며, 냅킨아트, 풍선아트, 곤

인천 | 한의동 기자 | 2014-06-25

‘다문화 가정에서 살아가면 어떤 기분일지 잘 모르겠어. 난 다문화 가정 친구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TV에 나온 다문화 가정 친구들을 보면 밝아 보이는 것 같았어. 항상 웃고 힘내고 당당해지면 난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아’수일여자중학교 김가진 학생이 지난 16일 학교친구들과 다문화 가정 친구를 위해 써내려 간 편지의 일부분이다.수일여중은 이날 학생 60여

사람들 | 이관주 기자 | 2013-11-19

삼성전자 한국총괄 경기지사와 삼성디지털프라자 여주점, 여주농협부녀회 등과 함께 12일 여주 시에서 ‘아삭 김장담그기’ 행사를 했다.이날 이선영 삼성전자 상무와 직원, 박형진 삼성디지털프라자 여주점 대표와 여주농협 부녀봉사회원 등 20여 명은 여주지역 소외 계층 100가구를 선정, 저 염의 건강한 아삭 김치 300포기(김치통 100개)를 담아 여흥 동과 오학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13-11-13

인천시 연수구는 다음 달 4일 연수동 문화공원에서 ‘제5회 맛 자랑 경연대회’와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제18회 연수구민의 날(10월 5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동별로 12개 팀이 ‘이야기가 있는 우리 집 슬로푸드 맛 자랑’을 주제로 요리경연을 펼친다. 또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10개 팀이 참가해 배추김치와 김치

인천 | 이민우 기자 | 2013-09-09

지난 3일 한국에 주둔 중인 미군 가족들 40여 명과 함께 한미 친환경농업 체험 팸투어를 가졌다. 장소는 경기도 친환경농업의 메카 양평에 위치한 청운면 여울리마을. 한국의 농촌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돼 아침부터 들뜬 기분으로 출발했다.여울리마을에서는 한국 전통떡 만들기 및 김치전 붙이기 체험을 했는데 떡메치기, 전부치기 체험은 아이와 어

오피니언 | 메리 레그너 | 2013-08-21

포스코건설이 임·직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화(和) 통(通)장터’를 열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송도 사옥 뒤편 부지에서 ‘단합의 장’, ‘화합의 장’, ‘나눔의 장’ 등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화통장터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가수 ‘수와진’과 인천대학교 밴드 및 댄스 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시작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13-05-17

주부들은 명절이 지나고 나면 고민에 빠지게 된다. 전, 나물, 떡 등 처치곤란인 남은 명절 음식 때문이다. 설 음식을 마련하느라 힘을 다 쏟았는데 뒤처리까지 책임져야 하니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남은 설 음식을 버리지 않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나물은 통째로 모아 1~2㎝로 짧게 다져 계란을 풀어 함께 버무린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고 부쳐내 양념장을

문화일반 | 장혜준 기자 | 2013-02-14

인천의 대표적인 구도심인 동구.곳곳에 서민들의 삶의 애환이 스며들어 있는 사람 사는 냄새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최근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정겨우면서도 너저분했던 주택가가 정리되고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오래된 집들이 남아 아파트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이 때문에 동구의 골목길이나 재래시장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단골 캐스팅 장소다. 특히 1960~197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3-01-01

오늘 밤 방송에서는 대표적인 스태미너 식품인 장어와 토속음식의 대표주자인 김치전골을 소개한다.우선 '장어의 고향'으로 불리는 전북 고창의 장어집 '금단양만'. 화려한 외관을 뽐내지도 반찬의 종류가 다양하지도 않지만 한 달 매출이 1억 원에 달할 정도로 손님들로 늘 붐빈다. 손님들이 말하는 비결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하지만 주인이 밝히는 이 집 장어구이

방송 | MBN제공 | 2012-11-29

“종갓집 맏며느리의 손맛과 끊임없는 개발로 우리나라 김치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는데 성공했습니다.”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 위치한 김치제조업체 ‘풍미식품’ 유정임 대표(57·여)는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38호이기도 하다. 유대표는 지난 1986년 풍미식품...

경제 | 장혜준 기자 | 20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