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861건)

김포시가 오는 2025년까지 문화기반시설 확충 등 16개 추진과제를 담은 김포시 문화예술진흥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했다.7일 김포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시청 소통실에서 문화예술 관련 기관,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기관에 의뢰해 수립한 ‘김포시 문화예술진흥 종합발전계획’ 최종보고회를 열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 확정했다.시는 “이번 계획은 지난 2015년 수립한 문화예술진흥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이 지난해로 종료됨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5년 동안 시가 지향해야 할 문화예술분야의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고 총괄 전략을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7 09:54

김포시는 6일 10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들 중 3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이며, 나머지 7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방역 당국은 확진자들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현재 김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19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6 17:52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여론이 높아진 가운데, 김포시의회가 다시 한 번 통행료 징수 백지화를 요구했다.김포시의회는 5일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2008년 일산대교 개통 이후 통행료 인하 및 무료화를 김포시의회는 꾸준히 촉구했다.제안 설명에 나선 김계순 의원은 김포시민이 인근 도시 서울 고양 파주에 진출입하거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일산대교를 반드시 거쳐야하는데, 일산대교는 27개 한강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성명에는 "정부가 김포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6 11:55

김포시는 금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자중 한명이 지난 3일 구래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역학조사에서 확인돼 오늘 하루 동 행정복지센터를 폐쇄한다고 5일 밝혔다.시는 또 이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 2명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이런 가운데 이날 확진자 가족 5명 등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A씨 가족 3명은 지난 달 22일 감염됨 B씨의 가족으로 자가격리중 자가격리 해제 하루를 앞둔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또, C씨는 전날 확진된 2명의 가족으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같은 날 검사를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5 17:55

김포시는 확진자 가족 3명 등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 가운데 6명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되지 않았다.A씨 등 3명은 지난달 30일과 31일, 지난 3일 각각 감염된 B씨 등 4명의 확진자 가족으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C씨 등 6명은 이상증세를 보여 모두 전날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700명이다.김포=양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4 18:04

김포시는 지역에서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이들은 모두 전날 관내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등지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그러나 감염경로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691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3 18:47

김포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3일 밝혔다.이들은 모두 전날 관내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등지 검사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691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3 17:23

술에 취해 아파트 경비원 2명을 폭행한 중국 국적 입주민을 체포하지 않고 호텔에 데려다준 경찰관 2명이 징계를 받게 됐다.김포경찰서는 지시 위반으로 장기지구대 소속 A경위와 B순경 등을 징계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11일 오후 11시40분께 김포시 한 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중국 국적 입주민 C씨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이어 현장에 도착, C씨가 경비원 2명을 폭행한 사실을 파악했다.그러나 C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고 인근 호텔 앞까지 데려다 준 것으로 조사됐다.이들은 C씨가 난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2 19:38

김포시는 2일 지역에서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중 2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내 모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이로써 해당 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42명으로 늘었다.나머지 2명은 관내 확진자들의 가족으로 파악됐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687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2 18:59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허가가 취소된 주유소ㆍ충전소 사업자가 재선정된다. 또 배치노선에 따른 현행화와 배치정수의 상·하행 분리도 이뤄진다.김포시는 이 같은 내용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주유소ㆍ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 충전소 배치계획을 변경 고시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이번 변경고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배치노선 현행화 및 허가가 취소된 개화동로(고촌읍 전호리 338의3 일원) 상 주유소 및 충전소에 대한 사업자를 재선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번 배치계획의 변경은 개발제한구역내 도로상황 등이 변경됨에 따라 기존 설치된 주유소 및 충전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02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