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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중심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29)와의 재계약을 통해 2020시즌 선수단 구성의 마지막 퍼즐조각을 맞출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KT는 지난달 11일 투수 라울 알칸타라의 대체 선수로 쿠바 출신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영입한데 이어 이달 2일 기존의 윌리엄 쿠에바스와 재계약하며 내년 시즌 함께할 외국인 투수 2명의 구성을 완료했다.이에 따라 KT는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외국인 타자 로하스와의 재계약을 마무리 짓고 첫 가을야구 진출을 향한 내년 1월 스프링캠프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2017시즌 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12-09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FC안양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동으로 ‘FC안양 어린이 풋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안양은 지난 7일 안양 비산체육공원 풋살장에서 안양지역아동센터 10개소 150여 명을 대상으로 6대6 풋살대회, 레크리에이션, 체육용품 증정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장철혁 FC안양 단장은 “오늘 참여한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한 아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자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행사에 함께 참여한 FC안양의 중앙수비수 유종현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 이렇게 많이 모여주셔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9

‘슈퍼 소닉’ 손흥민(27ㆍ토트넘 홋스퍼)이 전 세계를 열광케 한 ‘70m 질주 원더골’로 토트넘 팬 온라인 투표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손흥민은 9일 토트넘 공식 트위터에서 진행된 번리전 ‘맨 오브 더 매치(최우수선수)’를 뽑는 투표에서 71%의 압도적인 몰표를 받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번리전에서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호쾌한 중거리포를 포함해 2골ㆍ1도움을 기록한 해리 케인이 22%의 득표율로 2위에 자리했고, 무사 시소코와 얀 페르통언이 각각 5%와 2%로 뒤를 이었다.손흥민은 지난 8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9

‘미소 천사’ 김아랑(24ㆍ고양시청)이 쇼트트랙 월드컵 개인전에서 5년 만에 ‘금빛 질주’를 펼쳤다.김아랑은 8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막을 내린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2일째 여자 1천500m 결승에서 2분25초06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대표팀 후배 최민정(성남시청ㆍ2분25초269)과 코트니 리 사롤트(캐나다ㆍ2분25초395)를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이로써 김아랑은 2014-2015시즌 드레스덴 월드컵 여자 1천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약 5년 만에 월드컵 무대 개인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2-08

생활체육 체조동호인들의 축제인 ‘제9회 대한민국 체조제’가 7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1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체조제는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체조협회ㆍ수원시체조협회 공동주관, 경기도체육회ㆍ수원시ㆍ수원시의회ㆍ수원시체육회 후원으로 개최됐다.국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 생활체육 체조의 저변확대를 위해 열린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조명자 시의회 의장, 박용규 도체육회 부회장, 이필영 대한체조협회 부회장, 장금식 도체조협회장, 문길영 시체조협회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축제는 생활댄스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2-09

‘디펜딩 챔피언’ 인천 흥국생명이 시즌 3번째 맞대결에서 선두 서울 GS칼텍스를 잡았다.박미희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8일 4천200여 만원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서 토종 에이스 이재영(20점)과 외국인 선수 루시아 프레스코(등록명 루시아·13점)의 활약을 앞세워 메레타 러츠(16점), 강소휘(13점)가 분전한 GS칼텍스에 3대0(25-20 25-20 25-19)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승점 3을 추가한 흥국생명은 7승6패, 승점 24로 한 경기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9

생활체육 복싱동호인들의 축제인 ‘2019 제8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이 7일 용인대 복싱장에서 500여명의 선수와 가족ㆍ동료 등 1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페스티벌은 (사)한국복싱진흥원이 주최하고, 용인대 격기지도학과와 (사)두드림스포츠, 발광엔터테인먼트 주관, 용인대ㆍ니피엘화장품ㆍ안성경옥당한의원ㆍ애플라인드ㆍ에버라스트ㆍ혼미디어 후원으로 개최됐다.이날 개회식에는 천길영 경기대 명예교수, 정구홍 용인시복싱협회 명예회장, 김재현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 이사장, 박정현 불로장생 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또 페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9

‘MK글로리아와 함께하는 2019 자선 볼링대회’가 8일 용인시볼링협회 주최로 용인볼링경기장에서 열려 참가 동호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사랑의 볼’을 굴렸다.용인시볼링협회가 MK글로리아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3인 1조의 단체전으로 기량을 겨뤄 우승팀을 가렸으며, 수익금 전액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이날 낮 12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대회를 주최ㆍ주관한 용인시볼링협회의 조승행 회장과 후원사인 MK글로리아 장민기 회장, 용인시자원봉사센터 하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9

한국 여자 테니스의 ‘간판’ 한나래(27ㆍ인천시청)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12년 4개월 만에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 진출했다.세계 182위 한나래는 8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서 열린 2020년 호주오픈테니스 아시아ㆍ퍼시픽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시미즈 아야노(289위·일본)를 2대0(6-2 6-2)으로 완파했다.이로써 한나래는 2020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출전권을 따내며 지난 2007년 8월 US오픈 조윤정(40·은퇴) 이후 무려 12년 4개월 만에 메이저 대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2-09

1부리그 잔류에 성공한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용품공급 업체로 마크론과 손을 잡았다.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6일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인 마크론(MACRON)과 신규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이탈리아 본사 관리 계약으로 진행됐으며, 후원 기간은 5년으로 구단 요청시 5년을 추가 연장 가능한 특약이다.마크론은 해외 축구팬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이탈리아 세리에A의 라치오, 스페인의 레알 소시에다드 등 현재 전 세계 약 220여개 축구 클럽의 용품을 후원하고 있다.유럽축구연맹(UEFA)

축구 | 송길호 기자 |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