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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숲 속 모두의 포레포레’가 오는 25~26일 이틀간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다.포레포레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경기상상캠퍼스가 주관하며 경기상상캠퍼스 입주 그루버(뜻뜻네트워크, 비기자, BNI스포에듀가)와 기획·협력해 운영된다.앞서 지난달 27일 개최된 2019 첫 포레포레에 6천여명의 도민들이 방문, 포레포레 일일 최다 방문객을 돌파 했다. 이달도 주말 나들이를 나오는 도민들을 위해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특별하게 운영된다.운영 시간부터 확 달라졌다.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와 함께 진행돼 매

문화일반 | 송시연 기자 | 2019-05-22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는 패기와 젊음으로 무장한 브랜든 최(최진우)와 스티브 리(이신규)의 듀오 무대를 오는 24일 연다.이번 공연에서 브랜든 최와 스티브 리는 함께 연주를 기획하고 클래식 큐레이터로서 공연을 진행하고 해설한다. 이들은 스티브 리의 제안으로 듀오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그 동안 비올라와 색소폰이 클래식 독주악기로서 역사가 짧고 포지셔닝이 애매했지만 이번 공연을 통해 숨겨진 매력을 대중에게 새롭고 독창적으로 알리게 됐다.이에 이번 공연은 색소폰과 비올라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곡 위주로 프로그램을 꾸몄으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9-05-22

혼자서 공연을 즐기는 ‘혼공족’이 해마다 급증하며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가 혼자서 공연을 즐기는 1인 관객, 이른바 ‘혼공족’에 대해 2005년부터 2018년까지 14년간의 추이를 살펴보고 이들이 선호하는 장르, 연령대, 인기 작품 등에 대해 예매 빅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2005년 11%였던 혼공족, 2018년 46%로 늘어지난 14년간 1인 관객은 대폭 증가해 2005년 11%에서 최고 49%까지(2017년)

공연·전시 | 구예리 기자 | 2019-05-21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바로크라는 시대 양식 개념은 본래 미술사 분야에서 일어나 음악사 분야로 이행되었다. 바로크 음악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그동안 시대적 배경과 그 안에서 표출된 건축 양식에 대해 알아보았다.바로크시대의 건축 양식에 이어 미술 분야는 어떠했는지 알아보려 한다.바로크 시대의 모든 미술에 있어서 중요시 되었던 점을 말한다면 아마도 대조와 환영이라고 말할 것이다.바로크 시대의 화가들이 즐겨 사용한 중요한 기법중의 하나가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의 대조를 발견하고 사용했다는 점이다.바로크 시대의 대표적 화가는 누가 있을

문화 | 정승용 | 2019-05-21

경기도의료원이 외래 진료 온라인 접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포함한 산하병원에 한번이라도 방문 경험이 있는 환자들에 한해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환자는 휴대폰 본인인증을 통해 예약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을 하면 원무과에 들리지 않고 진료 받는 과로 바로 가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경기도 의료원 관계자는 “예약이 가능한 진료과는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민들이 편리하게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의료원을 이용하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관련 시스

건강·의학 | 허정민 기자 | 2019-05-21

지난 2월 독립영화 (김보라 감독)가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그랑프리 상’을 수상했다. 신동석 감독의 장편영화 도 지난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됐다. 모두 성남문화재단 성남미디어센터의 제작 지원을 받은 작품들이다.재단은 지난 2012년 성남미디어센터를 개관한 이래 독립영화제작지원은 물로 시민 누구나 미디어를 활용하고, 미디어로 소통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미디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미디어 교육, 미디어 인력 양성, 커뮤니티 미디어 조성, 미디

문화일반 | 송시연 기자 | 2019-05-21

김포문화재단이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김포문화재단, 2019 문화다양성 주간행사-마음 두드림’을 오는 26일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광장에서 개최한다.올해 4회를 맞는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마음 두드림’은 ‘차이를 즐기자’를 주제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즐기는 다양성 캠페인을 비롯해 춤 테라피, 통합예술표현, 공동미술 등 다채로운 체험이 선착순 무료로 운영된다.록과 클래식을 접목한 어쿠스틱 밴드 가능동밴드와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강아솔, 팝페라 에클레시아, 퓨전국악 우드블리의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이 펼쳐지며 지역

문화일반 | 양형찬 기자 | 2019-05-21

화성시문화재단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전 를 오는 27일까지 선보인다.동탄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전으로 이 곳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전시다. 미술은행이 소장하고 있는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을 소개함은 물론 화성시민과 관람객이 보다 수준 높은 순수 미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열린다.전시에서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23점이 관객 앞에 선다. 갤러리는 신동원의 ‘The Last Supper’, 우주+림희영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9-05-21

제29회 성정청소년음악회 가 오는 23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문화예술 나눔 메세나로 알려진 성정문화재단의 는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나눔을 한다는 신념 속에 레퍼토리를 구성하고 있다.예술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뮤지컬, 합창, 팝과 OST등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음악을 엄선해 풍성하게 구성했다.첫 무대는 하늘에서 내려준 신의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성정문화재단 난파소년소녀합창단과 지난번 연주회 때 주목을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9-05-21

“옹고집 네 이놈! 늙은 아비를 골방에 가두고 구걸하러 오는 거지들을 문전박대한 죄가 크다.”“진짜 옹고집네 1대 조상은 영의정~ 2대 조상은 우의정~ 가짜 옹고집네는 돌팔이, 약장수~.”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온 ‘제7회 수원화성유랑콘서트’가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했다.㈔화성재인청보존회가 주최하고 본보와 수원시, 수원문화재단이 후원한 ‘제7회 수원화성유랑콘서트’가 지난 18일 오후 2시 수원화성 동장대에서 열렸다. 한창 더운 시간대에 열린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관객이 객석은 물론 인근 그늘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