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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682명으로 늘었다.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4일까지 681명을 유지하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이날 증가, 오후 2시 기준 682명으로 집계됐다.도내 682번 확진자는 용인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성남시 분당구 소재 IT 회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남성은 4월30일부터 현재까지 직장에 출근하지 않았고, 고열 증상을 보여 지난 3일과 5일 수원 장안구 소재 이비인후과에 2회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5일 용인 기흥구 선별진료소에서 선별검사를 한 후 6일 오전 최종 양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5-06 18:59

경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681명으로 집계됐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81명으로, 전날 대비 1명 늘었다.도내 681번 확진자는 김포 거주 60대 남성으로 타지키스탄을 방문했다가 지난 2일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남성은 지난 3일부터 기침 등 증상이 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날 국내에서 발생한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국내 감염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의 8명 확진자 모두 해외에서 유입됐으며, 지역별로 보면 미주 3명ㆍ아랍에미리트 3명ㆍ타지키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5-04 17:26

지난해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돼지 매몰 작업에 나섰던 연천군이 민통선 내 매몰지를 오는 6월까지 ‘원상복구’해 군(軍)에 돌려주기로 했던(본보 2019년 11월18일자 1면) 가운데, 돼지사체 부숙(腐熟)이 충분히 이뤄져 기한 내 부지 반납이 가능할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매몰한 돼지사체에서 핏물 등이 임진강으로 흘러 파장이 일었는데, 최근 성분 검사에서 ASF 음성 판정이 나오면서 침출수 재유출 우려는 사그라질 전망이다.29일 연천군에 따르면 연천군은 지난해 10월21일 관내 사육돼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환경·질병 | 이연우 기자 | 2020-04-29 17:29

국내 코로나19 발생 100일째를 맞은 28일, 경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675명으로 늘었다.경기도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전일 대비 1명 늘어나면서 6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고양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지난 6일부터 발열 등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조사됐다.이런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날 코로나19 발생 100일을 맞아 진행한 정례브리핑에서 ‘국가적 위기상황’을 거쳐 안정적인 상황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다만 방역당국은 코로나19는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4-28 18:40

경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674명으로 늘었다.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74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치료를 위해 입원 중인 확진자는 188명이며 퇴원환자는 472명, 사망자는 14명이다.이날 평택에서는 미국에서 입국한 20대 남성(미국 국적)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남성은 캠프 험프리스(K-6) 미군기지에 근무 중인 미군의 남편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다가 지난 25일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용인에서는 두바이에서 입국한 50대 남성과 싱가포르에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4-27 19:12

주말 동안 경기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670명으로 늘었다.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7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4~25일에는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고, 25~26일에는 확진자 8명이 추가됐다.이날 고양 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2명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코로나19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방호복을 벗는 과정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4-26 16:46

용인시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 50세 남성과 21세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은 61번째, 62번째 확진자이다.용인시 61번째 확진자인 50세 남성은 지난 24일 미국에서 입국했다.당일 특별수송 차량을 이용해 기흥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그는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용인시 62번째 확진자인 21세 남성은 영국 유학생으로 지난 23일 런던에서 입국했다.시 보건 당국은 전날 오후 5시 이 남성 자택을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양성 결과가 나왔다.현재 이 남성은 별다른

환경·질병 | 류창기 기자 | 2020-04-25 16:48

수원시는 25일 장안구 율천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과 스페인에서 귀국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은 수원시 기준 50번째, 51번째 확진자이다.미국 체류 후 지난 10일 귀국한 이 남성은 임시시설에서 대기하다가 11일 검사, 당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수원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 남성은 발열,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지난 24일 오전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했다.스페인 교민으로 지난 11일 귀국한 30

환경·질병 | 류창기 기자 | 2020-04-25 15:09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일 연속 10명 안팎을 유지했다. 사망자는 이틀째 0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총 1만718명이다.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 18명으로 준 이후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 22일 11명, 23일 8명, 24일 6명에 이어 7일 연속 10명 내외를 기록했다.신규 환자 10명 중 4명은 해외 유입 사례로, 모두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이 가운데 2명

환경·질병 | 연합뉴스 | 2020-04-25 10:18

경기 파주시는 인도에서 입국한 20대 여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거주지 기준 파주 6번째 확진자다.A씨는 24일 인도 교민 입국 전세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공항에서 바로 특별 버스를 타고 임시 생활 시설로 이동해 검체채취를 했으며 25일 오전 7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특별버스 동승자 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방역 당국은 A씨를 상대로 역학조사 등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환경·질병 | 연합뉴스 | 2020-04-25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