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196건)

‘손세이셔널’ 손흥민(27ㆍ토트넘)이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과 만난다.토트넘은 30일 오전(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진행된 대회 조 추첨에서 바이에른 뮌헨, 올림피아코스(그리스), FK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토트넘은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의 성적을 거뒀다.이번 조별리그에서 한국인 선수들간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황희찬의 소속팀 잘츠부르크는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잉글랜드), 나폴리(이탈리아), 헹크(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30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활약을 통해 아시아체육기자연맹(AIPS ASIA)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한국체육기자연맹은 29일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총회에서 손흥민이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아시아체육기자연맹은 26일부터 2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총회에서 남ㆍ여 올해의 아시아 선수와 팀을 확정해 발표했다.아시아체육기자연맹의 올해의 아시아 선수와 팀을 시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또 아시아 올해의 여자선수에는 인도 복싱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9

수원FC 최초 4경기 연속골에 도전하는 ‘나이지리아 특급’ 치솜 엑부출람(27)이 화끈한 득점포로 부진에 빠진 팀 구출에 나선다.수원FC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에서 전남을 홈으로 불러들여 6경기 만에 승리를 노린다.올해 1부 재승격을 목표로 시즌 15라운드까지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3위까지 도약했던 수원FC는 지난 6월 24일 1위 광주전(0-2 패)을 기점으로 안양(0-2), 부천(0-3), 부산(0-1)에 잇따라 패하며 4연패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9

‘생존왕’ 인천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처음으로 하위 스플릿을 경험하는 제주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탈꼴찌’ 경쟁을 펼치고 있어 K리그1(1부리그) 잔류에 성공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인천은 25일 포항 스틸야드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7라운드 원정에서 포항에 3대5로 패하며 FC서울과 1대1로 비긴 제주와 나란히 승점 19를 기록 중이다. 골 득실 차에서 제주에 1골 뒤지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인천은 11위 제주와 상·하위 스플릿이 나뉘는 33라운드까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하위 스플릿이 확정됐다.인천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8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오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프라이데이로 나이트 풋볼로 진행되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2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희 홈경기에서 칭따오 불금 나이트를 실시한다.이날 경기에 앞서 7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아담 타가트와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김종우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수원 열성팬인 가수 박재정씨가 시축을 맡는다.빅버드 중앙광장에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가 설치되며, 경기 종료 직후인 밤 10시부터는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또 칭따오 불금 나이트 무대 앞에는 대형 풀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8

한국 남자 축구의 ‘캡틴’ 손흥민(토트넘)과 간판 공격수 황의조(보르도),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발렌시아)이 다시 벤투호에 승선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은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9월 조지아와의 평가전, 10월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1차전을 앞두고 소집훈련에 나설 26명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했다.26명 중 공격수로는 프랑스리그로 활동 무대를 옮긴 황의조와 이정협(부산)이 다시 이름을 올렸고, 장신 스트라이커 김신욱(상하이 선화)이 벤투호에 처음 승선했다.또 미드필더로는 손흥민 외에 U-2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8-26

출장 징계가 풀려 그라운드에 복귀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27)이 복귀전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은 패배했다.손흥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팀은 뉴캐슬에 0대1로 패했다.지난 시즌 37라운드 본머스전 퇴장으로 인해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지난 시즌 최종전과 이번 시즌 1,2라운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손흥민은 팀의 첫 슈팅을 기록하는 등 6차례 슈팅을 날리면서 비교적 가벼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8-26

‘황소’ 황희찬(23ㆍ잘츠부르크)이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내며 소속팀의 완승을 이끌었다.황희찬은 2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아드미라와의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경기에서 멀티골 활약을 펼치며 팀의 5대0 대승에 앞장섰다.이로써 황희찬은 지난 18일 장트 ?텐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넣은 것을 포함해 1골, 2도움 활약을 펼친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새로운 무대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지난 시즌 독일 2부리그 함부르크로 임대된 후 올 시즌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6

안산 그리너스가 4연승을 질주하던 서울 이랜드의 상승세를 잠재우며 리그 4위로 도약했다.안산은 2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경기서 구스타보 빈치씽코, 장혁진, 곽성욱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3대1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안산은 지난 17일 수원FC전(3-2)에 이어 2연승에 성공하며 시즌 11승 6무 8패(승점 39)의 성적을 거둬, 아산 무궁화(승점 37)를 제치고 리그 4위로 뛰어올랐다.이날 안산은 빈치씽코, 이시다 마사토시 투 톱을 활용해 경기 초반부터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5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의 홈 구장인 와∼스타디움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최고의 그라운드로 인정받았다.연맹은 22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24라운드간의 그라운드 관리상태를 평가한 결과 안산 와~스타디움이 3회 연속 그린 스타디움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와~ 스타디움은 구단과 안산도시공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그라운드 여건을 조성해 ‘K리그 그라운드 평가인증제’를 통한 전문기관의 현장 시험평가와 K리그 선수-경기평가관 평점에서 최고 평가를 받아 2018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