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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협력기업에 근무 중인 청년 및 일반 재직자의 장기재직 유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19년 내일채움공제 지원기업 및 기업별 핵심인력’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중소기업 사업주와 핵심인력이 공제금을 매월 공동으로 적립하고 핵심인력이 5년 이상 장기 재직할 경우 적립금을 성과보상금으로 지급받는 정책성 공제사업이다.일반 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최소 가입금액 기준금액인 34만원을 매월 적립 시 근로자 본인은 납입원금 600만원의 3배 이상인 약 2천10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또한, 청년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5-20

인천 송도국제도시 남단 블루오션 골프장∼인천신항만대로 간 도로 정비공사로 오는 24일 오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 남단 블루오션 골프장∼인천신항만대로 간 도로가 소성변형 및 잦은 포트홀 발생으로 도로 정비공사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구는 이번 공사 구간이 왕복 2차선(폭 10m)에 불과하고 아스콘 절삭, 폐기물 반출 및 도로 포장공사 등이 연속적으로 계획돼 있는 만큼 차량 부분 통제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오는 24일 오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전면 통제키로 했다

인천경제 | 이민수 | 2019-05-20

영흥발전본부(본부장 유준석)는 본부를 출입하는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현장에서 근로자가 위험 상황시 발주자에게 직접 작업중지를 요청하는 ‘불안전 작업장 신고전화(Safety Call)’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유 본부장을 포함한 본부 처장들과 상주 협력회사 사업소장들은 지난 17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본부 정문과 후문에서 출입하는 모든 근로자에게 팜플렛을 나누어 주며 Safety Call 제도를 홍보했다.Safety Call은 현장 근로자가 직접 주체가 되어 자율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제도이다.현재 본부는 계획예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5-20

인천항 물동량 감소가 우려되자 비상경영 체제를 선언한 인천항만공사(IPA)가 관련 업계와 비상대책회의를 갖는 등 적극적인 대처에 나섰다.19일 IPA에 따르면 최근 미·중 무역분쟁 속 인천항의 물동량이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지난 17일 물류 및 관련업계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인천지역 컨테이너 선사 소장, 대리점 대표 12명과 함께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세 감소 원인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해결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들은 최근 미·중 통상협상 결렬 및 국내 경기침체가 현 상황의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5-20

제너럴모터스(GM)가 선정한 우수 부품 협력사에 다수의 한국 업체가 포함됐다.한국지엠(GM)은 GM이 최근 발표한 ‘올해의 우수 협력사(Supplier of the Year)’에 국내 부품 협력사 32개사가 포함됐다고 19일 밝혔다.이로써 한국은 11년 연속 미국 다음으로 많은 수상업체를 배출하는 등 국내 부품업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GM의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국내 업체는 2005년 5개사에서 지난해 32개사로 늘었다.최근 10년간 이들 협력사의 GM 글로벌 누적 수주액은 113억 달러(약 13조5천억원)에 이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5-20

인천 자동차업계가 미래의 자동차 시장 적응을 위해선 IT 업계와의 기술협업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19일 인천시와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인천자동차발전협의회는 17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제3차 인천자동차포럼을 열었다.이번 포럼은 권용주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 겸임교수의 ‘미래자동차 시대, 인천 자동차산업의 생존 방안’이란 특강으로 이뤄졌다.권 교수는 미래자동차 산업은 IT 업계와 자동차업계의 협업은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강조했다.권 교수는 “자율주행차에 대해 IT 업계는 공략하고 자동차 업계는 방어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19-05-20

인천항만공사(IPA)가 국토교통부 등에 인천 남항과 경기도 안산을 연결하는 제2순환고속도로 조기 개통을 요구하고 나섰다.16일 IPA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인천 중구 신흥동(인천)~경기 시흥시 정왕동(안산)을 연결하는 제2순환고속도로를 오는 2029년 12월까지 건설을 마무리한 뒤 2030년 초부터 운영한다.제2순환고속도로는 총연장 20.04km 왕복 4차 규모이고, 사업비는 1조4천875억원이 투입된다.IPA는 제2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인천 신항과 신국제여객터미널에서 발생하는 물동량 처리는 물론 주변 도로 차량 정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5-17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대표 주자인 셀트리온그룹이 성장 로드맵을 담은 ‘셀트리온 그룹 비전 2030’ 중장기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총 40조원을 투자해 전 세계 1천500조원 규모의 바이오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특히 송도 바이오의약품 사업에 25조원, U-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에 10조원, 케미컬 의약품 사업에 5조원을 투자해 총 11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인천 송도에 자리잡은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단일 도시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약 56만ℓ)를 갖추고 있다.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내

인천경제 | 주재홍 기자 | 2019-05-17

셀트리온그룹이 2030년까지 바이오산업 분야에 40조원을 투자해 양질의 일자리 11만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박남춘 인천시장과 함께 16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에 40조원이 투자되는 셀트리온그룹의 성장 로드맵이 담긴 ‘셀트리온 비전 2030’을 공개했다.비전 2030에는 송도 바이오의약품 사업에 25조원, U-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에 10조원, 케미컬 의약품 사업 5조원 등 총 40조원의 투자계획과 일자리 11만개 창출 계획이 담겼다.셀트리온은 바이오의약품 사업에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19-05-17

인천본부세관이 15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중소 협력업체 60개사 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AEO 공인 제도 및 FTA설명회’를 개최했다.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세계관세기구(WCO)가 채택한 수출입안전관리 인증제도로 미국 9.11테러 이후 강화된 무역관련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공인된 업체에 대해 통관 절차상의 업무를 우대하는 국제 표준제도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AEO진흥협회 관계자를 초빙,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제도, 인증 절차,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