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4건)

-중앙지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정보들이 많이 있고 오피니언면도 주요 이슈를 적절히 짚어주고 있다. 특히 경기도에서 발로 뛰어서 찾아낼 수 있는 기사들이 꽤 있다. 다만 1면을 보면 전체 중요한 기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으면 한다. 1면 맨 아래에 이슈 서너개씩을 잡아 몇면에 어떤 기사가 있는지 인덱스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 -1면에서 지면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결국 그 신문사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인지와 관련이 있다. 경기일보는 1면 타이틀을 잡는 것은 노력하는 것 같은데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다. 가령 6...

독자권익위원회 | 구예리 기자 | 2017-01-1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25일 오전 11시 본보 2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8차 회의’를 열고, 지난 한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112면에 걸쳐 제작한 창간특집기사에 대해 호평했다. 이들은 오피니언 리더와 석학들에게 들은 대한민국의 발전방향과 비전, 영국 현지까지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담은 브렉시트와 파장, 이 시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청년실업 등에 대해 적절한 주제 선택과 이를 뒷받침하는 충실한 취재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22일 ...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8-2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28일 오전 11시 본보 1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7차 회의’를 열고, 지난 한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어른들의 벽 넘어 학교 가는 아이들’은 용인의 두 아파트 사이에 설치된 철조망 담벼락을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넘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다뤘다. 어른들의 갈등으로 생긴 철조망담벼락에 대한 현상을 적나라하게 표현했으며, 갈등이 봉합되길 바라는 희망을 글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천동현 경기도의원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 등 기...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7-29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지난 2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군 소노펠리체에서 ‘201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워크숍’을 가졌다. 위원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경기일보에 게재된 기사를 외형분석과 내용분석 등 두 개 분야로 나눠 개선된 점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비평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송주현기자

독자권익위원회 | 송주현 기자 | 2016-06-27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26일 오전 11시 본보 1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위원들은 지난달 27일 사회면에 ‘단속 비웃는 변종광고트럭…도심 골칫거리’ 기사를 통해 불법이란 걸 알았다며, 사회의 불법이나 부조리를 잘 지적했다고 호평했다. 지난 3일 ‘매년 14억 혈세 쓰고도…도의회지역상담소 유명무실’기사는 혈세가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 기능이 좋았다며, 속보가 기대된다고 했다. 연중기획 ‘나부터 바꾸자’ 중 ‘도 넘은 생...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5-27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지난 28일 오후 본보 1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4차 회의’를 열고,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출범했던 위원회 위원들이 새롭게 참여해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신문이 되도록 올바른 편집방향과 공정보도 기준을 제시하고, 신문사의 여타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위원들은 지난달 6일자 6면에 게재된 ‘3천만원 들였는데 반년째 안켜지는 신호등’ 기사를 통해 세심하고 철저한 관심과 혈세 낭비 지적이 적절했다고...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5-02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가 학·관·재계 등 각계를 대표하는 독자 1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4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4층 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고진수 주식회사 에이치알원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자기소개와 함께 위원회의 운영방안 등에 논의했다. 위원회는 매달 열리는 회의에서 신문 지면에 대한 독자들의 불만과 의견을 개진하는 등 독자권익과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조언, 신문 지면의 구성과 기사에 대한 건의 등의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에는 정치, 경제, 사회, ...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3-25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전봉학)는 18일 오전 본보 2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2차 회의’를 열고,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2년간 활동했던 위원들이 마지막으로 참여, 그간의 위원회 활동에 대한 전반적 총평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지난 2년간 한달에 한번씩 열린 회의를 통해 위원들의 많은 의견이 개진됐는데, 이를 많이 수용해 반영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좋을 기사를 양산해 올해의 기자상을 비롯한 여러 의미 있는 상을 수차례 수상하기도 했고, 위원회에...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2-19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는 21일 오전 본보 2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1차 회의를 갖고, 지난 한 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우선 위원들은 ‘광교 노인복지주택, 일반 아파트처럼 과장광고’ 기사는 노인들을 상대로 과장광고해 60억원을 받은 업체에 대한 문제점을 잘 지적한 만큼 후속 취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포천 신평-심곡 확포장 기약없는 표류’ 기사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경기북부 지역의 현상을 잘 드러낸 기사라며, 언론에서도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줄 것을...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1-22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는 19일 오전 본보 2층 회의실에서 2015년 제10차 회의를 갖고, 지난 한 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논의를 벌였다.우선 위원들은 ‘노후 아파트 소방시설 불안’, ‘호시탐탐 전통시장 노리는 불청객’ 등의 화재와 관련한 기사 내용이 참신했고, 안전 불감증에 일침을 가한 기사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이어 1회성이 아닌 지속적 보도를 통해 대안 마련에까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10월 21일자 ‘남북 이산가족 상봉’의 현실을 그린 김상돈 만평은 1천자 기사 이상의 가치를 한 컷에 녹였다고...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