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848건)

대학강호 한양대가 풀세트 접전끝에 대한항공을 물리치고 4강 진출의 희망을 지폈다.한양대는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계속된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3차대회 남자부 6강리그 2차전에서 혼자서 36점을 뽑은 손석범의 불꽃 투혼을 앞세워 대한항공을 3대2로 물리쳤다.이로써 한양대는 1승1패를 마크, 대한항공과 동률을 이루면서 4강 티켓을 바라보게 됐다.

배구 | 경기일보 | 2000-02-19 00:00

현대 남매가 나란히 완승을 거두며 새천년 동반우승의 의지를 함께 다졌다.현대자동차는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슈퍼리그 2000 3차대회 남자부 풀리그 2차전에서 높이의 우위와 노련미를 한껏 살리며 홍익대의 패기를 3대0으로 잠재웠다.5년만의 패권탈환을 노리는 현대자동차는 대학 두팀을 연파, 2승으로 선두에 나섰고 홍익대는 2패가 돼 4차대회 4강

배구 | 경기일보 | 2000-02-18 00:00

인천 연고팀 대한항공이 ‘불사조’ 상무에 통쾌한 설욕전을 펼치며 기분좋은 첫승을 신고했다. 또 여자부 우승후보 LG정유는 도로공사를 완파하고 무패행진속에 배구슈퍼리그 10연패 달성을 예고했다.지난대회 준우승팀 대한항공은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계속된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남자부 3차대회 첫 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의 우위를 앞세워 상무를 3대0으

배구 | 경기일보 | 2000-02-14 00:00

현대자동차가 한양대를 완파하고 5년만의 패권탈환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현대자동차는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3차대회 남자부 1차전에서 임도헌(16점), 후인정(14점)의 좌우 공격을 앞세워 한양대를 3대0으로 물리쳤다. 1,2차대회 1위(9승1패)로 3차대회에 오른 현대자동차는 이로써 먼저 첫승을 기록, 4강진출의

배구 | 경기일보 | 2000-02-12 00:00

‘4강 티켓을 잡아라’열기를 더해가는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3차대회가 11일부터 16일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계속된다.이번 대회는 남자 실업과 대학으로 나뉘어 열렸던 1,2차대회와는 달리 실업 4강인 현대자동차, 삼성화재, 상무, 대한항공과 대학부 1,2위팀 한양대, 홍익대가 어우러져 풀리그로 4강티켓을 가린다.반면 2차대회를 끝내지 못한 여자부는

배구 | 경기일보 | 2000-02-10 00:00

새천년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남자부 판도가 짙은 안개 속에 빠졌다.실업세의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이 부진에 빠진 틈새를 비집고 패기의 상무와 대학세 기수인 한양대, 홍익대가 무시못할 복병으로 떠올라 11일부터 벌어질 3차대회 6강 풀리그가 예측불허의 혼전 양상을 띨 전망이다.3차대회에 오른 6개 팀은 실업의 현대자동차, 삼성화재, 대한항공, 상무와

배구 | 경기일보 | 2000-02-08 00:00

LG정유가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여자부에서 라이벌 현대건설을 꺾고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대회 10연패에 도전하는 LG정유는 7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부 2차대회 풀리그에서 이윤희(19점), 장윤희(18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구민정(28점), 장소연(22점)이 맹위를 떨친 현대건설을 3대2로 제압하고 슈퍼리그 28연승 행진을

배구 | 경기일보 | 2000-02-08 00:00

2000년 배구슈퍼리그의 신인왕 경쟁이 뜨겁다.대회가 끝난뒤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될 신인왕은 수상기회가 평생 단 한번뿐인데다 수상자는 곧 차세대 스타로 부각되기 마련이어서 선수들의 입장에서 결코 놓칠 수 없는 상.1차대회를 마친 현재 후보로 꼽히는 남자 선수는 한양대의 센터 윤봉우(200cm)와 세터 손장훈, 성균관대의 세터 유부재이며 여자는 도로공사의

배구 | 경기일보 | 2000-02-03 00:00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2차대회 수원경기의 일정과 시간이 일부 변경됐다.1일 경기도배구협회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던 경기대-홍익대의 경기가 오후 1시로 앞당겨 졌으며, 이날 세번째 경기였던 삼성화재-한전의 경기가 두번째 경기로 변경됐고 이어 흥국생명과 도로공사가 경기를 벌인다.또 4일 LG정유-담배공사의 여자부 경기는 현대건설-흥국생

배구 | 경기일보 | 2000-02-02 00:00

10여개월째 답보상태를 보였던 남자배구 드래프트가 2월중 시행된다.대한배구협회는 1일 삼성화재,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3개 구단 단장들과 연석회의를 갖고 삼성화재를 배제한채 올해 졸업예정자들에 대한 드래프트를 2월내에 마무리한다는데 합의했다.지난해초 삼성화재의 싹쓸이 스카우트로 야기된 실업배구사태는 이에따라 10여개월만에 사실상 매듭지어졌으며 대졸 4년생들

배구 | 경기일보 | 2000-02-0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