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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찰서는 11일 시설관리공단에 편입된 환경미화원들의 시 복귀 등을 요구하며 시청공무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등)로 경기북부노동조합장인 김모씨(35)를 긴급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시 소속 환경미화원이 시설관리공단으로 편입되자 환경미화원들의 시 복귀와 행자부기준 임금지급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4-12

의정부경찰서는 1일 파업을 벌이면서 공무원들의 가로청소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김모씨(62·의정부시 의정부2동) 등 가로환경미화원 4명과 민주노총 경기지부 소속 양모씨(36·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환경미화원들의 시설관리공단 편입에 반대, 지난달 26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파업 불참 환경미화원과 시청 공무원들이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4-03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등 129개 환경단체에 올해 모두 5억8천500만원의 자금이 지원된다.민간환경단체에 대한 재정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국환경민간단체진흥회는 지난1-2월 이들 단체를 대상으로 지원규모 등을 심사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당초 229개 단체가 24억1천4백여만원의 자금지원을 신청했으나 이중 129개 단체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3-24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매연을 배출하거나 폐수를 무단 방류해 온 경기·인천지역의 환경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환경부는 지난 1월 한달동안 환경업체에 대한 단속에 나서 일산화탄소를 배출허용기준의 2.5배나 초과 배출한 오산시소각장 등 대기오염업체 7개 업체와 폐수를 방류하고 방지시설 운영일지를 허위작성한 양주군 삼일섬유 등 11개 업체 등 모두 18개 업체를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3-06

23일 오후 2시께 인천시교육청 유병세 교육감실을 점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전교조 인천지부 소속 교사 1백여명은 5시간이 지난 오후 7시 현재까지 유 교육감과의 면담 및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이에 대해 교육청측은 ‘면담 자체는 필요하나 교육감실이 다수에 의해 점거된상황에선 대등한 대화가 불가능하다’며 먼저 농성을 해제할 것을 전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2-24

최근 그린벨트 규제 완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비밀배출구를 통해 상수원보호구역에 오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농지를 불법 전용한 러브호텔 업주와 의사 등 환경훼손사범 127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수원지검 여주지청(이충호 지청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자연환경훼손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양평군 소재 러브호텔 R타운 업주 이모씨(49·하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2-15

국민 2명당 1명꼴로 보유하고 있는 휴대폰이 환경오염을 부추기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휴대폰 본체는 물론 유독물질이 포함된 배터리나 기타 부속품들이 재활용되지 못하도록 제작돼 하루에도 수백대씩 버려지거나 분실된 채 방치되고 있기 때문이다.11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분실단말기집중관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지역에서만 월평균 1만여대의 휴대폰이 분실된

환경·질병 | 경기일보 | 2000-02-12

경기도내 중·고등학교중 환경과목을 가르치는 학교는 고작 11%밖에 않되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경기도교육청이 도의회 보사환경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중·고등학교 가운데 교양과목인 환경을 선택해 가르치는 학교는 중학교 11개교, 고등학교 56개교 등 67개교다.이는 도내 중·고교가 653개교인 사실을 볼때 환경을 가르치는 학교는 11%인 셈이다.

환경·질병 | 경기일보 | 1999-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