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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07-18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 염종현, 부천1)은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 동안 고양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전체 의원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민주당이 걸어왔던 지난 1년을 평가해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의원 상호 간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연찬회장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화영 도 평화부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이재준 고양시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연찬회를 축하했다. 또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특별히 초청강사로 참석해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했다.제10대 도의회 개원 이후 민주당의 1년 성과를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7-18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의정부4)은 17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상반기 졸업식’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한미림 의원(자유한국당ㆍ비례),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 한선재 평생교육진흥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상반기 학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생활기술학교’는 은퇴 및 퇴직 준비 중인 신 중년을 대상으로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7-18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제자 셰프들과 함께 오이고추김치와 닭무침, 찜닭을 만들었다.1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더운 여름 허한 기력을 채워줄 영양 만점 닭을 이용한 푸짐한 한상차림을 선보였다.# 오이고추김치오이 가운데 칼집을 낸 다음 씨만 긁어낸다. 쪽파와 부추를 잘게 썰고 나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새우젓 1큰술, 어간장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고루 섞는다. 양념이 뻑뻑해지지 않게 생수를 조금 넣는다.버무린 소를 고추 속에 채워 넣는다.

방송 | 장건 기자 | 2019-07-17

전임 구리시장 때의 일로 구리시청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압수수색이 이어지면서 구리시가 때아닌 곤혹을 치르고 있다.구리경찰서는 지난 16일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주가 한창인 갈매지구 갈매동에 시 공직자가 파견돼 입주민들의 여론 동향조사 등 공직자 선거운동 혐의를 포착, 구리시청 관련 부서를 압수수색했다.경찰은 이날 전격 압수수색에 나서 관련 공직자의 PC 등을 확보해 갔으며,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갈매지구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입주가 진행된 신흥도심권으로 인구는 이날 현재 3만1천여 명에 달하고

사회일반 | 김동수 기자 | 2019-07-18

제5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으로 예상보다 많은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17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나스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대만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110㎞ 해상에서 북북동쪽으로 시속 15㎞로 이동 중이다.다나스는 전날 오후 3시께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54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당초 다나스는 21일께 서해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진로가 좀 더 동쪽으로 치우치고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이에 따라 다나스는 19일 오후 3시께 제주도 서귀포 서남서쪽 약 280㎞ 해상을 지나 동해를 통과할 전망이다.장맛비

날씨 | 김태희 기자 | 2019-07-18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경찰에 정식 입건됐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양 전 대표는 지난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는 과정에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앞서 경찰은 지난달 26일 양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9시간가량 조사했다.경찰은 일명 ‘정마담’을 비롯한 유흥업소 관계자 등 10여 명을 불러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7-18

120만 인구가 거주하는 수원시는 광역자치단체 수준의 규모를 갖췄음에도 균형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역차별을 받고 있다. 이에 염태영 수원시장을 필두로 한 민선 7기 수원시는 ‘특례시 실현’과 ‘자치분권 시대의 도래’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다. 민선 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염 시장으로부터 지난 1년의 성과와 향후 시정운영 계획 등을 들어봤다.-민선 7기 1년 동안의 성과는?우선 수원시는 정부도 하지 못한 프랑스 국립도서관ㆍ국립동양어대학 언어문명도서관이 소장한 한글본 ‘정리의궤(整理儀軌)’ 13책의 복제본을 국내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19-07-18

개성공단기업협회가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조치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ㆍ고발하기로 했다.협회는 17일 “지난 2017년 통일부 정책혁신위에서 공단 중단 과정의 위법성을 지적했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후속 조치가 전혀 없었다”며 “만사지탄이지만 공단 중단 조치가 직권남용에 해당돼 위법적으로 닫힌 것으로 결과가 나온다면 우리 정부는 조속히 개성공단을 원상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같은 결정 시점에 대해 “개성공단 재개가 정치적 싸움으로 번질까 봐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한 관계자들에 법적 조치를 자제했다”며 “(고소ㆍ고발

경제일반 | 허정민 기자 | 2019-07-18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된 가운데, 시행 첫날 접수된 신고는 총 9건으로 나타났다.17일 최태호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과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 첫날인 어제(16일) 지방노동관서로 접수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총 9건”이라고 밝혔다.이 안에는 ‘1호 진정’인 MBC 아나운서들과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의 진정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개정 근로기준법은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지만, 이에 대한 처벌 규정은 없다. 다만 상시 노동자 10인 이상 사업장이 취업규칙에 직장 내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