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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는 여름방학을 맞아 ‘무의도 갯벗체험’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무의도 갯벌체험’ 여행상품은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여행상품이다.서울역에 집결해 직통열차와 자기부상철도를 타고 용유역으로 이동, 하나개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하는 여행 상품이다.체험에 필요한 망과 장갑은 무료로 제공한다.하나개해수욕장은 무의도 일대의 유명한 주상절리대와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고, 바닷길을 산책할 수 있는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여행상품은 8월 3~7일, 17~18일 총 7번 이용할 수 있다.상품 가격은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22

해양수산부는 극지연구소와 함께 22~2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3차 국제 남극지구과학 심포지엄(ISAES 2019)’을 한다고 21일 밝혔다.‘국제 남극지구과학 심포지엄’은 남극연구과학위원회(SCAR)가 4년마다 개최하는 과학분야 국제 학술대회로 ‘남극지구과학 올림픽’으로 불린다.이번 심포지엄은 일본(1991년), 인도(2015년)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로 개최되는 것이다.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34개국의 남극지구과학 연구자 450여 명이 참석한다.남극권은 대기, 해양, 생물의 상호 작용과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22

㈔인천벤처기업협회가 운영 중인 인천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최근 센터에서 중장년 예비창업자 실천창업과정 수료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인천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이달부터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창업과정 프로그램을 진행, 지난 18일 창업경진대회를 마지막과정으로 실전창업과정 수료생 21명을 배출했다.실전창업과정은 3주 동안 창업 전반 각 분야 전문가의 집중교육으로 실전에 바로 도입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작성하고 구체화하는 교육을 받는다.수료생 21명에게는 인천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우선 입주권이 부여된다.우수 수료생은 포상금 200만원과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7-22

인천지역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선 자생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인천상공회의소는 수축사회 저자인 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는 지난 19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세계경제 변화에 주목하라, 인천지역 기업의 생존전략은?’이란 주제로 한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홍 대표는 “최근처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선 기업의 자생력 강화가 핵심”이라며 “수출입 시장의 다변화와 과학기술의 보안, 첨단 R&D 개발 등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미·중 패권전쟁을 무역전쟁, 과학기술전쟁, 복합경제전쟁 3가지로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7-22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가 최근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을 발표하면서 세계 일류상품 우수사례로 유진로봇을 꼽았고 ‘정책브리핑’ 홈페이지를 통해 제조업에서 세계 일류 기업의 자리에 오른 사례로 유진로봇을 소개했다고 21일 밝혔다.우리나라 1세대 로봇기업인 유진로봇은 로봇 기술의 혁신을 이끌고자 송도에 지능형 서비스로봇 제조 및 연구시설을 건립하고, 서울에 있는 본사도 송도로 이전했다.현재 약 150명이 근무 중이며 이 중 50%가 연구개발과 품질관리 인력이다.유진로봇은 R&D(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핵심 원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22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최근 송도국제도시 인천TP 시험생산동에서 ‘인천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인천녹색기후산업지원센터는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 규제대응과 신기술개발 등 기업의 신산업분야 진출 등을 지원한다.센터는 앞으로 5년간 인천시의 지원을 받아 녹색기후산업 육성에 나선다.센터는 친환경제품, 신재생에너지, 공정개선, 에너지효율 향상, 자원순환효율 증대 등 기존 제조업의 녹색화를 위한 기술개발, 시험·평가·인증 등을 지원한다.또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녹색기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7-22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도시공사가 투모로우시티와 송도 11공구 부지 맞교환에 합의하면서 경제청이 추진 중인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21일 경제청과 도시공사에 따르면 최근 양 기관은 도시공사가 소유한 투모로우시티(건물+부지)와 경제청이 보유한 송도 11공구 부지를 교환하기로 했다.앞서 지난 11일 경제청은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스타트업 파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스타트업 파크는 송도 투모로우시티(연면적 2만6천222㎡)에 민·관이 융합한 창업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경제청은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7-22

인천의 지역화폐 혜택이 줄어들 위기다. 서구는 이미 ‘서로e음’의 혜택을 줄이기로 했고, 인천시는 ‘인천e음’ 혜택 축소를 검토 중이다.서구는 최근 민관운영위원회를 열어 월 30~50만원의 서로e음 이용자에게 기존 10%가 아닌 7%의 캐시백을 주기로 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50만원 이상 이용자에게는 인천시와 정부가 지원하는 6%의 캐시백만을 주고, 30만원 미만 이용자에게는 기존 10%의 캐시백 혜택을 유지한다.구는 결제액과 관계없이 10%의 캐시백을 계속 주면서 재정 부담이 커지자 이번 대책을 내놨다.구 관계자는 “이는 영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19-07-19

인천항만공사(IPA)는 IPA 항만위원회 위원들이 18일부터 19일까지 부산을 방문해 부산항만 벤치마킹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현장 이사회를 활성화하고 인천항 현안사항인 재개발사업과 항만 내 재난·안전예방 등에 대한 항만운영 발전방향을 찾고자 추진됐다.위원들은 부산 신항과 북항 재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부산항만공사 항만위원들과 인천항 재개발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정부의 중점 정책기조인 공공분야 안전정책 강화를 위해 부산항 터미널 현장을 방문, 항만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 대응 방안과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해 집중적으

인천경제 | 이민수기자 | 2019-07-19

인천시 서구 경서동 인천서부산업단지 일대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신청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하반기 서부산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본구상과 타당성 사전검토 용역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인천경제청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 타당성 조사 의뢰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거쳐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정식 신청할 예정이다.경제자유구역이 되면 토지 공급에 유연성이 커지고 투자자에게 세금과 각종 부담금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인천경제청은 서부산단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해 공장 재배치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