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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은 오는 22일 오후 7시 미추홀구 틈문화창작지대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를 연다.이번 콘서트에서는 광고·영화·비디오물 제작업체 자이언트스텝 이지철 대표가 4차 산업혁명기술과 관련한 강연을 한다.이 대표는 이날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기술력과 문화 콘텐츠가 융합된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방향과 자신이 연출을 맡았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 뒷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국내외 다수의 영화 컴퓨터그래픽스(CG) 제작에 참여하기도 한 이 대표는 국내 굴지의 기업 광고 등 영상물을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8-21

2019년 여름 성수기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이 654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여름 성수기 특별 교통대책 기간(7월 19일~8월 18일) 총 654만 명, 1일 평균 21만 1천 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해 성수기 역대 최다기록을 경신했다고 20일 밝혔다.이 기간 인천공항을 이용한 전체 여객은 654만 1천421명이다.1일 평균 여객은 21만 1천14명으로 2018년(19만 9천202명) 대비 5.9% 증가했다.이전 최고기록은 2018년 설 연휴 기간 20만 2천80명이다.특히, 이번 여름 성수기에는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8-21

인천항만공사(IPA)는 대학생인터사원들이 ‘화물차 주차장 공유정보 앱 개발’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화제의 주인공은 IPA 일자리사회가치실에서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는 이미정(서울대), 김민지(배화여대) 학생이다.이들은 인턴 기간 인천의 부족한 화물차 주차장 문제를 고민하고,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서비스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기획했다.또 이들은 단기적으로는 주차장 관련정보 IPA 홈페이지 게시, 카고파킹(cargo parking)이라는 전문 앱 개발 통한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을 제안했다.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08-21

아시아나항공이 비행기 탑승객이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수하물(짐)까지 직접 맡기고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C존에 하이브리드형 셀프백드롭(Self-Bag Drop) 기기 28대를 배치해 수하물자동위탁 전용 서비스 구역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승객들 홈페이지·모바일 체크인이나 셀프체크인 기기를 통해 탑승 수속을 마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수하물 위탁 기기에 탑승권을 인식하고 나서 태그를 발급받아 직원을 거치지 않고 승객이 직접 짐을 위탁하는 것이다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08-21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지역 크루즈 산업 활성화와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19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IPA는 관광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와 관광통역안내사, 국외여행인솔자 자격증을 소지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크루즈 관광 특화교육으로 구성했다.이에 따라 교육생들은 여행사 실무(32시간), 크루즈 실무(48시간)와 크루즈 선내 실습(8일간) 등을 배울 수 있다.특히, IPA는 크루즈 승선 현장실습 과정을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서 10월 8일 출항하는 코스타세레나(Cost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19-08-20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0월부터 국내선 화물 운송 서비스 일부를 중단한다.19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최근 대한항공은 화물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국내선 청주·대구·광주공항의 화물판매와 운송, 터미널 운영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대한항공은 9월 30일까지 각 영업장과 화물 사이트 고지를 통해 이런 방침을 안내할 예정이다.아시아나항공도 화물 홈페이지에 10월 1일부터 대구·광주·청주공항 국내화물 운송을 중단한다는 안내문을 올렸다.아시아나항공은 9월 30일까지 화주 반출이 가능한 화물에 대해서만 출발지 화물을 판매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08-20

인천 연수구 지역 화폐인 ‘연수e음’이 누적 결제액 1천억원을 돌파했다.19일 구에 따르면 연수e음은 지난 6월 29일 발행을 시작하고 나서 49일 만에 누적 결제액 1천16억원을 돌파했다.구는 연수e음이 결제액에 따라 6∼10%의 캐시백 포인트를 주는 할인 혜택 덕분에 이용 결제액이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구는 연수e음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 이용현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지역 화폐 활성화 방안에 반영한다.7월 말까지 사용된 연수e음 현황을 살펴보면 누적 결제액 700억원 중 가장 많은 금액인 185

인천경제 | 주재홍 기자 | 2019-08-20

인천 등 전국 5대 항만과 주요 항로를 운항하는 선박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제가 강화된다.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제정된 ‘항만지역 등 대기 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마련해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항만대기질법 하위 법령은 배출규제해역과 저속운항해역 등 강화된 조치를 적용하는 항만대기 질 관리구역의 범위를 규정, 전국 주요 항만과 항로를 항만대기질 관리구역에 포함했다.항만대기질 관리구역에 포함된 항만은 서부권의 인천항·경인항·평택항 등과 남부권의 여수항·광양항, 부산항 등이다.이 중

인천경제 | 이민수 기자 | 2019-08-20

인천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자금 지원대상은 일본 수출규제에 따라 직·간접 피해를 본 관내 중소기업이며, 지원금액은 기업 당 최대 7억원이다.지원조건은 1∼2년 만기 또는 3년 만기(최초 6개월 거치·5회 분할상환)이고, 해당 기간 대출이자의 2%는 인천시가 지원한다.인천시는 기업들이 자금지원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또 일본의 수출규제가 장기화할 경우에 대비해 3년 만기로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들에 4회차 원금·이자 상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19-08-19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뉴욕 노선 증편을 기념해 뉴욕 주요 관광지 이용 시 할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18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현재 오전 항공편만 운항하고 있는 인천-뉴욕 노선에 11월 24일부터 오후 9시 50분 출발하는 야간 항공편을 증편한다.일과 후 바로 인천공항에서 뉴욕으로 출발할 수 있는 항공 스케줄을 제공함으로써 미주로 여행하는 고객들의 스케줄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취지다.또 뉴욕 노선에 최신예 A350 항공기를 투입해 장거리 노선 여행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뉴욕 노선 증편을 기념해 사전에 특별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