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1건)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12월28일 오후 6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김덕일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12월28일자 만평이 아주 유쾌했다. 최저임금 문제와 관련, 현 정부의 고민을 잘 보여주었다. 최저임금, 말은 정말 좋다. 하지만 이를 냉철히 분석해야 한다. 과연 이를 통해 어떤 효과를 거둘지, 이게 최선의 방안인지, 제도 시행으로 피해를 보는 국민에...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1-03

10월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가 지난 25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등 위원이 참석했다. 또 이범관 위원장(전 서울지검 검사장), 김덕일 푸른경기21 녹색사회경제위원장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부실한 공익신고 보호법 이대로 안된다’ 기획기사는 공익신고자들의 용기가 필요한 현 시점에 시의적절했다. 내부고발자를 보호해 부정ㆍ비리를 발굴ㆍ척결하기 위해 제정된 현행 공익신고자보호법...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11-01

-청년 취업 문제의 해결 실마리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양질의 중소기업 일자리와 청년들의 매칭을 좋은 방법으로 고려하며, 경기도 등 각 지자체에서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 입장에서 보면 청년 관심밖에 열리는 취업박람회 등의 전시행정이 대부분이다. 급여, 근무환경 등도 물론 중요하지만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홍보를 위해 경기일보가 중소기업 관련 사항을 자주 보도할 것을 권한다. -9월27일자 ‘전통시장 구원투수 너마저…추석이 코앞인데 온...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10-11

-‘치매환자 70만 명 시대_제대로 준비하자’, ‘외국인 근로자 일자리 잠식 이대론 안된다’. 인상적인 기획기사였다. 문재인 정부의 행보와 잘 맞춘 주제 선정으로 시의적절했다고 본다. 단, 이렇게 기사가 나뉘어 보도될 때 기본적인 정보(취재 의도, 주요 내용, 관계기관 입장 등)가 전날 신문에 실렸다고 다음날에는 빠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중복된 내용은 물론 빼야겠지만, 보통의 독자는 신문을 매일 읽으며 흐름을 파악하기보다는 기사 하나하나를 읽어가며 내용을 이해한다는 점을 명심하면 좋겠다. 주요 지방지의 기획기사는 학술인 논문...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07-31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워크숍이 지난 22일 강원도 정선, 강릉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의 운영방향과 경기일보 발전 및 독자 배가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월 독자권익위원회 회의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위원장), 김덕일 푸른경기21 녹색사회경제위원회 위원장, 윤여찬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회장,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 회장, 최원재 ㈜위니웍스 대표이사,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근호 경기일보 편집국장이 참석했다...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06-28

-5월10일자 ‘경기도를 4차 산업혁명 전초 기지로, 문재인 당선자 공약 즉시 이행해야’ 사설은 시의적절한 지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이를 5월12일자 ‘道 균형발전ㆍ교통문제 해결 역점 4차 산업혁명ㆍ평화경제 중심지로’ 전해철 의원 인터뷰로 잘 이어갔다. 신문이 어젠다를 세우고 이를 끌어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와 함께 교통 정책, 골목 상권 등 대통령 공약 관련 이슈를 후속보도로 계속 잘 이어가기를 바란다. -5월16일자 ‘비정규직의 절규, 우리는 리모컨이 아니다’는 한 달간 기사 중 가장 눈에 띄었다. 잇따라 나온 ...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05-31

-이번 대선에서 전체 유권자 중 경기도의 유권자는 제일 많지만, 관련 공약은 다른 지역보다 부족한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후보별 경기 지역의 공약과 관련된 기사ㆍ사설을 잘 게재했다. 이 같은 기사가 도내 시급한 현안을 해결할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대선이 얼마 안 남았지만, 좀 더 깊게 파고들기를 바란다. -저출산ㆍ고령화가 현실적으로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지만,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 문제들은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 없고, 해결방법도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선 후보들도 관심을 덜 ...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05-02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기사를 얼마나 싣느냐가 중요하다. 현재 국가의 문제도 부패로 인해 생긴 만큼 지방자치단체의 부패도 중요한 문제다.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 과감하게 고발정신을 가지고 이 부분을 강조해줘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신규아파트 입주비리 기획은 좋은 아이템을 발굴했다고 생각한다. 30~40대의 상당수가 서울에서 밀려나 경기도 신규아파트로 많이 가는데 보통 문제가 아니다. 관리감독할 행정기관과 지방의회가 제 역할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앞으로 꼭 지적해 줬으면 한다.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된 학교급식이나 경기도 일자리...

독자권익위원회 | 구예리 기자 | 2017-02-13

-중앙지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정보들이 많이 있고 오피니언면도 주요 이슈를 적절히 짚어주고 있다. 특히 경기도에서 발로 뛰어서 찾아낼 수 있는 기사들이 꽤 있다. 다만 1면을 보면 전체 중요한 기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으면 한다. 1면 맨 아래에 이슈 서너개씩을 잡아 몇면에 어떤 기사가 있는지 인덱스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 -1면에서 지면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결국 그 신문사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인지와 관련이 있다. 경기일보는 1면 타이틀을 잡는 것은 노력하는 것 같은데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다. 가령 6...

독자권익위원회 | 구예리 기자 | 2017-01-1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25일 오전 11시 본보 2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8차 회의’를 열고, 지난 한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112면에 걸쳐 제작한 창간특집기사에 대해 호평했다. 이들은 오피니언 리더와 석학들에게 들은 대한민국의 발전방향과 비전, 영국 현지까지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담은 브렉시트와 파장, 이 시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청년실업 등에 대해 적절한 주제 선택과 이를 뒷받침하는 충실한 취재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22일 ...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