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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염원을 담아 수원시에서 추진한 영상 캠페인인 ‘마스크가 답이다’에 동참했다.수원삼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수원시가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CF에 구단 클럽송인 ‘나의 사랑, 나의 수원’을 배경음악으로 제공했다.이 같은 배경에는 수원시가 지난 6월부터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카카오톡을 통해 마스크를 쓰고 있는 시민들의 사진을 공모했고, 총 1천332명의 시민이 참여한 사진으로 영상 CF를 제작해 ‘나의 사랑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9-02 11:59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안산그리너스FC가 FIFA의 유소년 선수육성 지원 프로젝트인 ‘탤런트 디벨롭먼트(Talent Development)’의 지원 대상 아카데미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FIFA 회원국의 축구발전 업무를 전담하는 부서에서 추진하는 국제 유소년 선수 육성ㆍ지원 프로젝트다.2021년부터 2026년까지 중장기로 진행되는 탤런트 디벨롭먼트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레벨을 갖춘 축구 전문가들로 구성된 FIFA의 담당인력과 벨기에 유소년 선수육성 전문 컨설팅 업체인 ‘더블 패스(Double Pass)’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9-01 12:25

수원 삼성이 ‘하나원큐 K리그1 2020’ 18라운드에서 모처럼 활발하게 터진 득점포로 5경기 만에 시원한 승리를 거두고 강등권 위기에서 벗어났다.수원은 29일 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홈 경기에서 김민우의 2골과 염기훈의 쐐기골로 이정협이 선제골을 기록한 부산 아이파크를 3대1로 제압했다. 수원이 3골을 넣은 것은 올 시즌 두 번째로, 지난 7월4일 FC서울과의 ‘슈퍼매치’(3-3 무) 이후 8경기 만이다.이로써 수원은 지난달 25일 광주FC전 승리(1-0) 이후 4경기 연속 무승(1무3패)의 부진에서 벗어나 시즌 4승5무9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8-30 12:59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특급 공격수’인 안병준의 결승골에 힘입어 경남FC를 꺾고 2연승을 거뒀다.수원FC는 2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7라운드 방문 경기서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안병준의 헤더골로 경남을 3대2로 제압했다.이로써 수원FC는 2연승 행진에 이어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32점을 얻었지만, 같은 날 FC안양을 3대1로 꺾은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34)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수원FC는 전반 초반부터 다양한 공격 옵션을 앞세워 경남을 압박했고,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29 22:02

강등권 신세가 된 프로축구 ‘명가’ 수원 삼성이 이번 주말 ‘배수의 진’을 치고 4경기 연속 무승(1무3패) 위기 탈출에 나선다.‘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에서 11위에 머물러 있는 수원 삼성(3승5무9패ㆍ승점 14)은 오는 29일 오후 8시 올 시즌 K리그2(2부리그)에서 승격해 7위로 선전하고 있는 부산 아이파크(4승7무6패ㆍ19점)를 안방인 빅버드로 불러들여 1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지난 7월 17일 성적 부진으로 이임생 감독이 중도 하차한 후 주승진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은 수원은 이후 6경기서 1승1무4패로 부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8-27 16:51

황인범(24)이 러시아 프로축구 루빈 카잔 유니폼을 입고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황인범은 27일(한국시간) 새벽 러시아 카잔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FC우파와 홈경기서 후반 교체 출전해 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황인범의 득점에 힘입은 카잔은 3대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카잔은 2승1무2패, 승점 7점으로 16개 팀 가운데 10위를 기록했다.이날 교체명단으로 벤치서 경기를 지켜본 황인범은 0-0으로 맞서던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황인범은 교체 투입된 지 2분 만에 득점포를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27 15:23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1부리그) 공식 홍보 영상인 ‘A Day Without K LEAGUE’를 26일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K리그가 갑자기 사라진 가상 세계서 눈을 뜬 주인공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K리그의 열혈팬인 주인공은 K리그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던 중 다시 꿈에서 깨어나 기쁜 마음으로 K리그가 열리는 경기장을 찾는다.K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도 출연했다. 이들은 K리그가 사라진 세상에서 선수들이 다양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직접 연기하기도 했다.‘회오리 감자’를 파는 강원FC의 조재완, 삼산동주민센터 공무원이 된 울산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26 18:17

‘인민 호날두’ 안병준(30ㆍ수원FC)이 절정의 골 감각을 앞세워 북한 국적 선수 최초 K리그 득점왕과 팀의 K리그1(1부리그) 재승격 꿈을 키워가고 있다.수원FC는 지난 23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2부리그)’ 16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서 ‘특급 골잡이’인 안병준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수원FC는 K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고, 안병준은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15골로 안드레(11골ㆍ대전)와의 격차를 4골로 벌렸다.수원FC는 K리그2 16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려 31골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24 16:46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상주 상무 미드필더 한석종(28)을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3년 말까지다.2014년 강원FC에 입단한 한석종은 중앙 미드필더로 맹활약하며 소속 팀을 K리그1 승격으로 이끌었고, 인천 유나이티드를 거쳐 지난 2019년 FA 신분으로 상주에 입대했다. 한석종은 K리그 통산 175경기에서 10골 7도움을 기록했다.수원은 한석종의 가세로 수비의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스로 공격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했다.이에 한석종은 “축구 선수라면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24 13:46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4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면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수원FC는 23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6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서 득점 선두를 질주 중인 안병준의 멀티골 활약에 힙입어 2대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수원FC는 승점 29점을 획득, 2위 제주(승점 28점)에 1점 앞선 선두를 지켜냈다.이날 수원FC는 안병준이 최전방, 한정우와 마사, 모재현이 그 뒤를 받쳤고, 중원은 김건웅과 말로니가 맡았다. 박민규, 조유민, 장준영, 이지훈이 수비진을 이뤘고,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23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