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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각 시·군이 내년 고교 무상급식 예산을 28% 분담하기로 했다. 올해 35%에서 하향 조정됐다.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8일 의정부에서 제6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내년 고교 무상급식 예산 분담 비율 조정안을 의결했다.경기지역 고교 무상급식은 지난달 2일 전면 시행됐다. 도내 475개 고교, 학생 36만3천139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예산 분담 비율은 경기도교육청 50%, 경기도 15%, 시군 35%로 정했다.그러나 일부 시군은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분담 비율을 정했다며 반발했다이에 협의회는 경기도,

도·의정 | 연합뉴스 | 2019-10-19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국정 감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야생멧돼지 민간 총기포획의 안전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우리공화당 조원진 의원은 1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멧돼지 포획은 어쩔 수 없는데, 엽사들에 대한 안전교육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우려된다”며 “우발적인 사고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총기를 주고받거나 사용할 때 안전 문제가 걱정된다”고 지적했다.조 의원은 또 “엽사가 총기를 가지고 나갈 때 보증인이 있어야 하는 부분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덧붙였다.최해영 경기북부경찰청장은 “현

사회 | 하지은 기자 | 2019-10-19

19일 새벽 5시께 양주시 고읍동의 한 아파트 단지 50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10개 동 중 5개 동에서 갑자기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아파트는 한전이 아닌 열병합발전소에서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발전소 측은 정전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하지은기자

사회 | 하지은 기자 | 2019-10-19

19일 새벽 1시 49분께 김포시 대곶면 한플라스틱 압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이 불로 공장 1개 동 100㎡와 인근에 있던 가설 천막 150㎡가 타 5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다행히 새벽 시간대 공장 근무자들은 모두 퇴근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하지은 기자

사건·사고·판결 | 하지은 기자 | 2019-10-19

[오늘의 운세] 10월 19일 토요일 (음력 9월 21일 /己丑) 띠별 / 생년월일 운세 쥐띠 丙子 36년생 자손불화 명예실추 금전고민 과음실수조심戊子 48년생 친구형제로 재물지출 투자도박 출행 불리庚子 60년생 시험합격 문서계약 이사 차량금전 大吉壬子 72년생 인기상승 직장해결 행운오고 연인데이트 甲子 84년생 운기상승 재수완성 연인화합 만사해결 길 소띠 丁丑 37년생 음식대접 직장해결 자손효도받고 무난己丑 49년생 동변상린 격 남을 인정해야 자신도유익辛丑 61년생 문서시험 가택문제해결 여행개업 大吉癸丑 73년생 컨디션 나쁘고 투

전체 운세 | 서일관 | 2019-10-19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10-18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10-18

화성연쇄살인사건 발생 당시 고문기술자로 알려진 이근안씨가 화성경찰서에 근무했다는 주장이 제기, 해당 수사에 참여한 수사관들에게 고문 기술을 전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18일 경기남ㆍ북부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이근안씨가 화성사건의 8차 사건이 발생한 1989년까지 화성경찰서에서 근무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씨가 당시 수사에 투입됐는지 살펴봐야 하고 화성경찰서를 떠난 뒤에도 형사들에게 고문기술을 전수해줬을 가능성이 있어 이 부분도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반기수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10-18

경기 경찰의 음주운전 징계 건수가 전국 2ㆍ3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서울강서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15년~19년8월) 경찰관 음주운전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징계를 받은 건수가 총 77건으로 집계됐다.지방청별로는 경기남부청이 52건으로 서울청(62건)에 이어 2번째로 높았으며, 이어 경기북부청이 25건으로 나타났다.유형별로는 단순음주가 5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가 발생해 적발된 건수가 2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10-18

경기남부 지역 과속 교통사고가 3년새 75%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과속단속 현황자료에 따르면 경기남부 내 과속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지난 2016년 96건에서 지난해 169건으로 76% 증가했다.같은 기간 사망자는 24명에서 38명으로 58.3%, 부상자는 163명에서 274건으로 68.1% 각각 증가했다.또 과속으로 단속된 건수를 살펴보면 총 461만7천530건으로, 하루평균 4천217건, 매 1분당 2.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