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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지역 내 거주자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이들 중 1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지만, 나머지 3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고촌읍에 사는 20대 A씨는 앞서 확진된 가족 3명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운양동 거주자 60대 B씨 등 3명은 전날 지역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459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31 18:41

김포산업단지 일자리드림센터가 입주 기업들의 구인난과 청장년층 구직난 해소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김포산업단지 일자리드림센터는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공단)과 김포시, 경기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운영 중이다.공단은 김포산업단지 입주 기업 28곳의 기업경영컨설팅 지원, 구인기업 126곳 방문을 통한 구직자 121명 취업과 연계 등 산업단지 내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일자리드림센터는 기업경영을 지원하는 노무, 회계, 마케팅 등의 전문 멘토단 운영과 맞춤형 일자리 상담, 직업훈련 등을 원스톱 서비스체계로 운영 중이다.특히 김포산업단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31 14:45

쓰레기가 가득 찬 주택에 어린 남매를 방치한 40대 어머니가 구속됐다.김포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정아 인천지법 부천지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A씨는 아들 B군(12)과 딸 C양(6)을 제대로 돌보지 않고 거주지인 김포시 양촌읍 한 주택 내부에 쓰레기와 함께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C양은 영양상태가 불균형하고 기초적인 예방 접종조차 받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경찰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30 20:57

김포시는 지역 거주자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이들 중 6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아직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았다.사우동에 사는 10대 A양은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가족 3명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다른 확진자 2명 역시 가족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마산동에 사는 30대 B씨와 4살 자녀 C군 등 3명은 지역 내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전날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고촌읍에 사는 나머지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30 18:16

김포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발생했다. 이달 들어 지난 11일에 이어 두번째다.김포시는 30일 월곶면 군하리 산란계 농장에서 폐사가 발생했다는 등 의심신고가 들어와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뒤 나올 예정이다.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시행했다. 반경 10㎞ 내 농장 이동 제한과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도 진행 중이다.이 농가는 66주령 산란계 23만7천마리를 사육 중이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30 15:54

김포시는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이 운영지역과 운영대수 등을 확대, 내년 1월4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9월부터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시범 운영한 일레클은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각광받으면서 운영지역 확대 목소리가 높아 원도심인 김포시청 주변과 풍년마을, 걸포·북변지구와 김포한강신도시와 인접한 양촌역, 양곡지구, 조류생태공원, 김포아트빌리지 입구 등까지 확대한다”고 설명했다.높은 이용률을 감안, 운행대수도 기존 200대에서 100대를 추가, 모두 300대를 운영한다. 운영사인 ㈜나인투원은 이용현황을 모니터링,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30 15:54

김포시는 가족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두 가족 4명 등 오늘 하루 1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고촌읍에 거주하는 A씨 가족 등 두 가족 4명은 각각 가족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고촌읍 거주 B씨와 C씨 등은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마산동에 거주하는 D씨 등 5명은 이상증세를 보여 전날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지만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촌읍에 거주하는 F씨는 이상증세로 자가격리 중 전날 섬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하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29 20:26

김포시는 계약심사 제도를 운영해 올 한해 34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 계약심사 대상 사업은 공사 222건, 용역 89건, 물품 29건 등 총 340건으로, 818억원의 사업비를 심사해 34억 5천900만원을 절감했다.이는 4.23%의 절감률로, 시가 계약심사제도를 도입한 이래 최대 예산 절감액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계약심사 제도는 공공기관이 사업을 발주하기 전 사업부서에서 제시한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검토해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계약 목적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절차다.시는 20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29 14:55

김포시는 지역에서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들은 모두 관내·외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들 중 사우동에 사는 50대 A씨는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조사됐다.고촌읍에 사는 30대 B씨와 5살 자녀 등 나머지 5명은 관내·외 확진자와 접촉한 뒤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거주지 일대를 소독하고 접촉자와 동선 등을 역학조사로 확인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436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28 18:23

지난 21일 김포도시철도 멈춤사고와 관련, 김포시가 김포도시철도를 직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정하영 김포시장은 28일 이같은 내용의 담화문을 발표하고 김포도시철도를 위탁운영 만료기간인 2024년부터 김포시 공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정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김포골드라인 운영에 총력을 다하겠다. 이번 열차사고로 시민여러분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 드린 점 거듭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정 시장은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철도의 안전을 김포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2-28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