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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오랫동안 빈터로 방치되던 옛 우신버스 차고지(산본동 1156의 26)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시는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난 2012년 매입한 우신버스차고지에 대한 복합문화센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열고 기본시설구상 및 향후 행정절차 등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민선 7기 한대희 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이 복합문화센터 건립은 2023년까지 5년간 36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인근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미래 세대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공간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8

군포시가 통합 도시브랜드 슬로건 선정을 위해 8일부터 12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창의적인 통합 도시브랜드의 슬로건 개발을 위해 지난달 만 12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공모를 진행해 모두 937명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시(市) 승격 30주년을 맞은 시는 올해 말까지 CI(City Identity)와 BI(Brand image) 그리고 캐릭터를 새로 만들 계획으로 새로운 CI와 BI를 합칠 통합 도시브랜드에는 새로운 군포 100년을 꿈꾸는 정책 비전을 표현할 방침이다.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6

군포시가 일본을 블랙리스트 목록에 올렸다.2일 일본의 ‘한국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소식을 접한 후 한대희시장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상응하는 조치 강구를 강력히 주문하고 일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시는 우선 시청을 비롯 산하기관 등 모든 공공시설에서 일본산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것은 물론 기존에 구매한 제품도 사용하지 않는 방안도 검토한다.또 시는 민ㆍ관 협치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협력해 일본산 제품의 유통 중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시민들의 자발적 불매 운동에 더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산 제품 판매ㆍ소비 여지도 차단한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5

군포시가 시민과 함께 주요 정책을 기획하고 결정할 ‘군포시 100인 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한다.이 위원회는 ‘시민과 함께 새로운 군포 100년 건설’이라는 시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민ㆍ관 협치 기구이다.시는 오는 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00인 위원회 참여 신청서를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3개 분과에서 56명으로 공론화분과 7명, 시정참여분과 14명, 당사자분과 35명이다.군포에 거주하거나 지역 기업, 학교에 근무하거나 재학 중인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시는 100인 위원회의 위원 중 70%는 공개모집예정이며 이번에는 1차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8-02

군포시에서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립어린이집이 기존 군포1동어린이집과 새롭게 오금동어린이집에서도 가능해졌다.30일 시에 따르면 가정 양육 여부 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시간당 1천원의 이용료를 부담하면, 시립 오금동어린이집(번영로 384)에서도 시간 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용 요금은 시간당 4천원중 정부가 월 최대 80시간에 대해서는 3천원을 지원해 본인 부담 비용이 1천원으로 저렴하다.보육료 또는 유아 학비를 지원받지 않는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의 영아와 부모라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31

군포시 당동중 윈드오케스트라(교장 민영란)가 올해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에서 대상을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당동중 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달 15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2007년 관악 교과특기학교로 지정된 후 뜻있는 한해를 보내고 있다.입에서 나오는 바람을 이용해 소리를 낸다는 의미의 윈드오케스트라는 현악기 없이 목관, 금관, 타악기를 중심으로 당동중 50여명의 남녀학생을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상당수의 단원들은 중학교에 진학하며 윈드오케스트라에 대한 관심과 음악적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30

군포시의회(의장 이견행)는 29일 ‘국제질서에 반하는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며 수출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이견행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 8명은 산본로데오거리 부근에서 ‘NO JAPAN’이 쓰인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일본 여행 자제와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을 위한 규탄대회와 홍보에 나섰다.이 의장은 “일본정부의 책임감 있는 조치가 나올 때까지 군포시민들도 일본 여행과 일본 수입상품 구매 자제에 힘을 모아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30

군포시가 초막골생태공원에서 다음달 5일부터 13일까지 모두 7회에 걸쳐 ‘어린이 조경ㆍ생태교실’을 개설해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특별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다.시가 초등 3~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초막골 어린이 조경ㆍ생태교실에서는 생태공원의 꽃과 하천 속 수중 생물, 나비와 나무의 생태, 습지식물 등을 관찰하며 학습하는 시간을 갖는다.또 야외 활동이나 자연 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동ㆍ식물의 모양과 상태를 직접 보고 익히는 기회도 제공함으로써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확산할 계획이다.이번 교육 과정은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30

군포시가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25일까지 이틀간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경진대회에서 ‘민ㆍ관 협치를 위한 100인 위원회 구성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기반 조성’ 사례를 발표, 시민참여ㆍ마을자치 분야 공약 실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원과 협치활동강사 김태정씨가 발표자로 나서 ‘100인 위원회’의 구체적인 내용과 민관협치 기반 조성을 위한 퍼실리테이터ㆍ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29

군포시가 5G 통신ㆍ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최첨단 정보기술 체험이 가능한 ‘정보교육센터’를 새롭게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최근 기존 정보교육센터(산본로324번길 8, 5층)에 접한 일자리센터를 시청 별관으로 이전, 확보된 공간에 시민을 위한 첨단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최신 장비를 새로 마련하고 최근 재개관식을 가졌다.정보교육센터에서는 앞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체험, 3D 프린팅, 로봇과 드론 코딩, 유튜브 영상 제작 및 편집, SNS 활용 등 최첨단 교육과정이 진행된다.시는 우선 다음달 2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