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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동호정이 ‘통합 제1회 경기도협회장기 궁도대회’에서 원년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동호정은 23일 시흥시 시흥정에서 막을 내린 대회 단체전 결승서 16중을 기록, 14중의 화성정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으며, 용인 용무정이 3위에 입상했다.또 개인전 장년부에서는 유하얀씨(김포 분양정)가 15중을 기록해 김명철씨(비봉정)와 동률을 이뤘으나, 선 다시 순차에서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노년부서는 장대영씨(시흥정)가 13중을 쏴 정인수씨(수원 연무정ㆍ12중)에 1중 앞서 1위에 올랐고, 여자부서는 임명순씨(양주 무호정)가 12중으로 이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급성 백혈병을 앓아 전신마비까지 겪은 하석현(14) 군이 2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희망의 시구를 했다.하석현군은 이날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Fan’s Magic Day’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KT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지난 2017년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 후 합병증으로 전신마비까지 겪었던 하 군은 기적적으로 회복해 현재 일상 생활이 가능하게 된 KT 위즈의 열성 팬이다.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이대은의 투구와 KT 선수들의 투지를 보며, 용기를 얻어 투병 생활을 견뎌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6-23

박강빈(용인시청)과 오윤재(수원 수성고)가 제16회 K-water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서 나란히 남자 일반부와 고등부 싱글스컬(1X) 시즌 2관왕에 올랐다.지난달 장보고기대회 우승자인 박강빈은 23일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서 끝난 대회 남자 일반부 1X서 7분31초40을 기록, 김성용(K-waterㆍ7분33초50)을 제치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일궜다.또 같은 종목 남고부서 오윤재는 7분11초20의 기록으로 김종민(충주 국원고ㆍ7분14초13)에 앞서 1위로 골인, 역시 장보고기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패권을 안았다.남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평택시와 포천시가 생활체육 동호인 검도 한마당 잔치인 2019 경기도지사배 검도대회에서 나란히 1,2부 첫 종합우승을 차지했다.평택시는 23일 시흥시 경기도검도수련원에서 끝난 대회 1부 종합에서 남녀 동반우승에 힘입어 총 240점을 득점, 남양주시(160점)와 안양시(120점)를 가볍게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2부 종합서는 포천시가 220점으로 안성시와 동률을 이뤘지만, 대회 운영 방식에 따라 학생부 성적에서 앞선 포천시가 우승했으며, 이천시는 200점으로 3위에 입상했다.한편, 1부 남자 단체전 결승전서 평택시는 조상이, 김동호,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19-06-24

경기체고가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여고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시즌 4관왕 타깃을 명중시켰다.경기체고는 23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여고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정수민, 이슬비, 김지은, 전상현이 팀을 이뤄 3천420점의 대회신기록(종전 3천386점)으로 고양 주엽고(3천406점)와 인천체고(3천405점)에 앞서 패권을 안았다.이로써 경기체고는 올 시즌 대구광역시장배와 회장기대회(이상 4월), 봉황기대회(6월)에 이어 시즌 4번째 정상에 오르며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경기체고 이슬비는 개인전 결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박시후(용인 문정중)가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4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남중부 자유형 39㎏급 정상에 올랐다.박시후는 23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부 자유형 39㎏급 결승서 이현준(충북 진천중)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12대2, 테크니컬 폴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또 여중부 자유형 53㎏급 결승서는 조은소(경기체중)가 송로은(서울체중)에 8대1로 앞서다가 통쾌한 폴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61㎏급 손세민(안산 반월중)도 송연우(서울체중)를 상대로 우세하게 경기를 이끌어 13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류현진(32·LA 다저스)이 팀 수비 불안에 시즌 첫 3실점 경기를 펼치며 시즌 10승·통산 5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동안 안타 6개를 내주고, 삼진 5개를 잡아내며 3실점(1자책) 했다.올 시즌 한 경기서 3실점한 것은 15경기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날 류현진의 3회초 2실점은 수비 실책에 의한 것으로 자책점은 1점에 불과했다.이날 다저스는 연장전 끝에 4대4로 팽팽히 맞선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23

안산시청의 최희화가 제33회 전국시ㆍ도대항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무궁화급(80㎏이하)에서 시즌 3관왕에 올랐다.최희화는 23일 제주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 최중량급인 무국화급 결승서 박원미(구례군청)를 접전 끝에 2대1로 물리치고 우승, 올 시즌 설날장사대회(2월)와 증평인삼배(4월)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우승트로피를 손에 넣었다.또 초등부 역사급(70㎏이하) 결승서는 전호빈(용인초)이 김성현(내리초)을 2대0으로 완파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중등부 역사급(90㎏이하) 홍준호(인천 부평중)도 결승서 구건우(충무중)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3

이채현(안산 시곡중)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 전국시ㆍ도대항육상대회 경기도대표선발전에서 여중부 4관왕을 질주했다.이채현은 21일 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중부 200m 결승전에서 25초94로 전하영(가평중ㆍ26초70)과 김예진(시흥 송운중ㆍ26초78)을 제치고 1위로 골인한 뒤, 1천600m 계주서도 마지막 주자로 나서 시곡중이 4분34초88로 우승하는 데 앞장섰다.이로써 김영삼 코치의 지도를 받는 이채현은 전날 100m(12초68)와 400m 계주(51초27)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4종목서 모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3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20일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축구교실을 열었다.박항서 감독은 이날 한-베 자녀들이 다수 거주하는 껀터시 소재 ‘한-베 함께 돌봄 센터‘를 방문, 한-베 자녀 50명과 현지 어린이 50명 등 10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개최했다.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열린 이날 축구교실에서 박항서 감독은 어린이들에게 원포인트 레슨과 사인회를 개최했으며, 직접 사인한 축구공 등을 선물했다.행사를 주최한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베트남 정부와 국민의 관심이 깊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