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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현대카드 발급 회원을 대상으로 ‘토스현금 8만원 증정이벤트’를 진행한다.토스는 오는 31일까지 토스 페이지에서 대상 현대카드 신청 및 발급받은 회원에 대해, 행사 기간동안 대상 카드로 합산 5만원 이상 결제 시 토스머니를 8만원 증정한다.(1인 1회)대상카드는 ▲현대카드 ZERO(할인형) ▲M Edition2 두 가지다.행사기간 전에 토스 페이지를 통해 대상 카드 회원이 된 경우에도 8만원 증정이벤트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직전 1년간 현대 신용카드 결제이력이 없는 회원에 한한다.조건 만족시 토스머니 8만원이 다음달 25일경

금융·증권 | 구예리 기자 | 2019-08-06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인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6일 오전 11시 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3.73포인트(0.65%) 오른 573.52를 기록 중이다.개인은 2679억 원을 순매도하며 꾸준히 매도세를 확대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10억 원, 589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업종별로는 섬유/의류(3.20%), 유통(2.69%), 종이/목재(2.49%) 등이 오름세를 기록했고 컴퓨터서비스(-6.70%), 운송(-2.35%) 등은 여전히 내림세다.장 초반 약세를 보였던 시가총액

금융·증권 | 박기영 | 2019-08-06

코스피가 소폭 반등하며 192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6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25.79포인트(1.32%) 내린 1921.19를 기록하고 있다.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46.62포인트(2.39%) 내린 1900.36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1891.81까지 저점을 낮췄다. 코스피가 장중 19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16년 6월 24일 이후 3년1개월여 만이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중 무역전쟁 격화에 따른 환율전쟁 확전 우려로 급락한데

금융·증권 | 문선영 | 2019-08-06

코스닥 지수가 외인의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장 초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6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5.40포인트(0.95%) 내린 564.39를 기록 중이다. 한때 5% 넘는 낙폭을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하락세가 일정 부분 진정된 모양새다.개인은 2006억 원을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확대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27억 원, 479억 원을 순매수하며 하락폭을 축소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헬릭스미스(6.07%), 셀트리온헬스케어(1.88%), 메디톡스(4.25%) 등은 오름세를 보이고

금융·증권 | 박기영 | 2019-08-06

코스피가 장중 1890선까지 떨어졌다.6일 9시 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57포인트 떨어진 1898.41을 기록 중이다.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보다 46.62포인트(2.39%) 내린 1900.36으로 출발한 뒤 1900선을 하회하고 있다.코스피가 장중 19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16년 6월 24일 이후 3년1개월여만이다. 당시 코스피 장중 저점은 1892.75였다. [관련기사] - [포토] 코스피-코스닥 연중 최저치- [포토] 코스피-코스닥 '털썩

금융·증권 | 문선영 | 2019-08-06

일본 수출 규제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대형 정보기술(IT)주가 공매도의 주요 타깃이 됐다. 가뜩이나 불안한 증시 상황 속에서 지수 하락을 부추기는 또 다른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이후 2일까지 공매도 거래대금 1위는 SK하이닉스로 337억887만 원에 달했다. 이어 삼성전자(242억2309만 원), LG디스플레이(154억2318만 원), 삼성전기(148억1994만 원) 순으로 많았다.같은 기간 공매도 거래량 1위는 LG디스플레이로 총 11

금융·증권 | 문선영 | 2019-08-06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와 미중 무역분쟁 등의 영향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5일 동반 급락했다.특히, 코스닥 시장에서는 장중 지수가 6%대까지 급락하자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인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1.15포인트(2.56%) 하락한 1,946.98로 장을 마쳤다. 지난 2016년 6월 28일(1.936.22) 이후 3년 1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지수는 전장보다 12.20포인트(0.61%) 내린 1,985.9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1,945.39까지 하락하는 등 약세 흐름을 보였다.시가총액

금융·증권 | 홍완식 기자 | 2019-08-06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면서 시장은 그야말로 ‘패닉’에 휩싸였다. 전문가들은 최근 미·중 무역전쟁 심화와 일본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등 대외 악재가 투자심리 패닉으로 이어진 데 따른 현상으로 풀이한다.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증시 급락의 원인은 지난 주말 미국 시장 급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산 제품 추가 관세 부과 발언, 일본의 한국 백색국가 제외 등 기존 원인과 같다”며 “하지만 시장 수급이 얇아 더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김유겸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스피 하방 지

금융·증권 | 김나은 | 2019-08-05

5일 코스피지수가 1950선을 하회하면서 ‘공포지수’라고 불리는 변동성 지수(VKOSPI)가 전 거래일보다 20% 가까이 상승했다. 코스닥지수 역시 600선 아래로 하락하면서 12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1.15포인트(-2.56%)내린 1946.98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보면 2016년 6월 28일(1936.22) 이후 3년 1개월여 만에 가장 낮다.이에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전 거래일보다 19.18% 오른 19.08로 마감했다. 이는 올해 1월 3일 기록한 19.25 이후

금융·증권 | 노우리 | 2019-08-05

코스닥지수가 5일 장중 6%대까지 급락,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지난 2016년 6월 24일 이후 약 3년 1개월여 만에 처음이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 9분 12초에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코스닥150)의 변동으로 이후 5분간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사이드카 발동)된다고 공시했다. 발동 당시 선물가격은 836.60으로 전 거래일 종가(892.50) 대비 6.26%(-55.90p) 하락했고 현물지수인 코스닥150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903.08)보다 6.63%(-59.94p) 내린 843.14를 가리켰다.사이드

금융·증권 | 구예리 기자 |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