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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고효율 LED 보행등을 이용해 더 밝고 안전한 보도를 만든다.시는 올 상반기중 당말차도 위, 금정역과 산본고가 삼거리를 비롯 모두 11개 구간의 보도에 설치된 노후 보행등 313개를 기존보다 더 밝고 에너지는 절약되는 LED등으로 교체한다.이곳들의 보행등은 나트륨등으로 야간 조도가 1~2 수준이지만, LED등으로 바꾸면 조도가 3~5로 향상된다.장태진 건설과장은 “보행등이 LED등으로 교체되면 안전사고나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고 시민의 보행 편의는 향상되고 경제적 효율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가로등 258개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1-07

군포시 청소년정책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와 청소년 육성, 문화ㆍ복지서비스 향상 등 청소년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군포시청소년재단’이 오는 4월 출범한다.1일 군포시에 따르면 시의 역점시책 중 하나인 청소년 정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책 시행과 사업의 체계적인 관리로 지속가능한 청소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청소년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재단이 설립되면 청소년활동 진흥사업, 청소년 보호ㆍ복지ㆍ상담사업, 청소년시설 운영관리, 학교교육과정지원사업, 건전한 청소년 육성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1-02

군포시 중앙도서관 문예창작실이 다양한 책을 세상에 선보이는 창작의 산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군포시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를 위해 제공하는 이곳 문예창작실에서 제29회 한국아동문학상 동시 부분 수상작이 나오는가 하면 지난해 3월부터 입실작가 5명이 소설, 시, 동화, 그림책 등 모두 6권의 도서를 출간하는 등 창작활동에 정진하고 있다.이중 박소명 작가가 출간한 동시집의 대표작인 ‘뽀뽀보다 센 것’은 최근 한국아동문학인협회가 발표한 제29회 한국아동문학상 동시 부분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1월4일 시상식을 갖는다. 박 작가는 2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1-0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정우 의원(민주당ㆍ군포시갑)은 26일 군포시 새마을금고 본점 9층 대강당에서 ‘다시 뛰는 군포! 젊은 일꾼 김정우!’라는 주제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의정보고회에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 김진표 국회의원, 박광온 최고위원,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김 의원은 의정활동 성과보고에서 GTX-C노선 추진 확정, 금정역 급행전철 확대 운행 시작 등 ‘군포의 교통발전’과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 사업지구 선정(국토교통부),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30

군포시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국토부 선정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토교통부가 지난 11월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지역’으로 군포시 당정동 공업지역일원을 선정한 이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실상 첫걸음이다.이재명 경기지사와 한대희 군포시장, 변창흠 LH사장은 지난 27일 경기도청에서 군포시 노후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기본협약에 따르면 경기도는 정비구역에 대한 입지규제 최소구역 지정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군포시는 공업지역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30

군포문화원이 최근 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경기도내 31개 문화원을 대상으로 사업성과 및 활동현황 심사에서 ‘2019 경기도 올해의 문화원 대상’을 차지했다.군포문화원은 대도시보다 상대적으로 조직과 규모가 작지만 도립공원 수리산을 중심으로 전승된 지역문화 유지ㆍ보존, 시민과 함께 문화 공유, 군포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문화예술적 접근을 통한 치매프로그램 운영, 당정문화도서관을 주민 문화공간으로 제공하며 주민 친화적인 문화사업을 진행해 왔다.또 군포문화해설사를 통해 지역문화교육 전도사로 각 학교에 파견 강사로 활약해 큰 호응와 지지를 받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30

한대희 군포시장이 전국의 청소년 1천여명에게 ‘청소년의 삶을 바꾸는 희망’으로 인정받아 26일, 한국청소년재단(이하 청소년재단)으로부터 ‘2019 청소년희망대상’을 받았다.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한 시장은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정책 참여 기회 확대,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청년자립활동공간 ‘I-CAN 플랫폼’ 건립 추진 등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을 수상했다.청소년재단은 이번 수상자 선정을 위해 추천 및 신청을 통해 시상 대상을 공모했고, 전문가 심사로 후보를 선별한 후 온라인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27

군포시는 창의적인 미래인재 양성과 이에 맞는 교육환경조성을 위해 내년도 교육경비 예산 243억원을 확보하고 적극지원에 나선다.시는 이 예산을 지역내 초ㆍ중ㆍ고교 학생을 위한 교육과정지원사업과 학교환경개선사업, 급식사업, 교육복지사업, 지역공동체연계사업 등 모두 5개 분야 65개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환경에 따른 맞춤형 교육경비 지원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내년 교육경비 예산은 ▲군포형 미래인재양성 등을 위한 군포형 꿈이룸 혁신학교 확대 지원에 7억500만원 ▲교육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27

군포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2019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시는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지난 23일 열린 시상식에서 인구 10만 이상 30만 미만 도시 그룹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교부금 5천만원을 받았고 24일 밝혔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인 초등학교 주변 교통시설 개선ㆍ강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장 운영, 어린이 교통안전 기초질서 교육, 주요 사거리 교통신호 체계 개선, 대중교통 업체 안전점검 강화 등이 호평을 받았다.또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등의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25

군포시가 당정동 일반공업지역 개발 사업을 위해 군포도시공사에 설립자본금 200억을 추가 출자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시는 23일 열린 군포시의회 제243회 임시회에 군포도시공사 설립 자본금 200억원을 추가하는 출자 계획 변경 동의안을 제출하고 승인을 요청했다. 현재 자본금은 50억원이다.이는 최근 국토부 등에서 당정동 일반공업지역 등에 대해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지구’ 지정 이후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타며 구체화 되자 군포도시공사도 개발사업에 지분투자로 참여하기 위한 조치다.앞서 당정동 일반공업지역은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추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