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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금잔디 등 트로트 스타들이 함께한 ‘가평 효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9일 오후 2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제 47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효 콘서트’가 열렸다. 가평군이 주최하고 가평군 노인복지관과 경기일보가 주관한 이날 콘서트에서는 김성기 가평군수 내외와 김영우 국회의원, 송기욱 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가평군민 800여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리는 행사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어르신들은 노인복지관에서 나눠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관객석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9-05-10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수원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이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건축관계자 220여명을 대상으로 ‘돌연사와 허리통증의 예방과 치료’란 주제로 8일 강의했다.박춘근 병원장은 ‘복지부 30대 사무관의 과로사’ 등 급사·돌연사가 우리 사회의 문제가 되고 있다며 주된 원인인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설명했다. 적당한 운동, 금연, 혈압관리 등을 예방법으로 꼽았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심근경색은 2시간, 뇌졸중은 3시간의 골든타임 안에 꼭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박 병원장

건강·의학 | 허정민 기자 | 2019-05-10

무박 2일간 서울의 야경을 즐기며 한강변을 걷는 ‘한강나이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한강나이트워크42K는 한강의 야경과 함께 42K, 25K, 15K로 구성된 코스를 권장된 제한시간 내에 걸어서 완보하는 국내 유일의 한강 풀코스 워킹 레이스다.밤부터 아침까지 한강의 다채로운 모습과 함께 마라톤에서 느낄 수 없는 비경쟁 장거리 걷기만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올해는 오는 7월 27일(토) 오후 5시부터 28일 오전 8시까지 진행된다.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출발해 다시 돌아오는 코스다. 참가대상은 신청 코스를 완보할

문화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5-09

수원 수병원이 미세수술ㆍ수부외과 센터장에 박현식 정형외과 전문의를 초빙했다.박 신임 센터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화의료원 인턴, 이화의료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서울마이크로병원 정형외과 전임의 과정을 수련했으며 두손병원에서 진료부장을 역임했다.또한 국제 관절경 상급 과정인 International Wrist Arthroscopy Workshop and Seminar Advanced Course와 International Hip Cadaver Cours 등 해외연수 과정을 이수하고 대한수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미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5-09

인도네시아의 국립병원 의료진 및 국립대학 교수진이 최근 용인에 위치한 의료법인 효자병원을 방문해 한국의 노인의료체계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달 30일부터 세계보건기구(WHO)가 용인정신병원 WHO협력센터와 함께 한국에서 주관한 ‘WHO 퀄리티라이츠(QualityRights) 지역사회기반 정신보건 국제 워크샵‘을 계기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샵에 참가한 인도네시아 정신보건 의료진들의 한국형 노인의료서비스전달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별도의 방문이 성사된 것.가파른 고령화의 진행으로 지난 2017년 8월 고령사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5-09

2019 박물관ㆍ미술관 주간 행사에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과 한국카메라박물관이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국박물관협회는 세계박물관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2019 박물관?미술관 주간(Museum Week)’을 진행한다. 한국박물관협회와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자율적으로 참여한다.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행사기간 동안 신 소장품전을 비롯해 소장품특별전 ‘균열2 : 세상을 보는 눈/영원을 향한 시선’, 소장품전 ‘근대를 수놓은 그림’ 등을 전시한다. 서울대공원 인근에 위치한

문화일반 | 김형표 기자 | 2019-05-10

한국디자인미술교육진흥원(대표 김필)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수원장안구민회관 3층 노송갤러리에서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속담을 통해 해학과 교훈을 안겨주는 캘리그라피 전시다. 수원을 중심으로 인근 도시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캘리그라피 작가 및 전문강사들의 회원전으로 구성한다. 은 한국디자인미술교육진흥회가 주관하고 구)문화예술평생교육진흥회 경기지회(지회장 박은진)가 후원한다.허정민기자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9-05-10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역사가 되풀이될 것이다.” 스페인 태생의 미국 철학자 조지 산타야나(George Santayana)가 남긴 말이다.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은 행한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동시에 이룩한 성취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개인이든 사회든 역사만큼 훌륭한 교사는 없다. 특히 역사에 대한 논쟁은 건강한 사회를 위한 자양분이다.(메디치미디어 刊)는 사회학자 김호기 교수와 역사학자 박태균 교수가 1945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40가지 논쟁들을 조명한 책이다.책은

출판·도서 | 송시연 기자 | 2019-05-09

비교적 가벼운 범죄 사건은 공판절차가 아닌 약식절차로 처리될 수 있다. 검사가 어떤 범죄 사건을 수사한 결과 죄는 인정되지만, 죄질이 무겁지 않아 벌금형으로 처벌하면 충분하다고 판단하면 피고인을 (정식으로 기소하는 대신) 벌금형(예컨대 200만 원)으로 처벌해 달라는 취지의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다. 약식명령의 청구를 받은 법원은 피고인에게 약식명령을 송달한다. 약식명령에 승복하는 피고인은 벌금 200만 원을 납부하는 것으로 모든 형사 절차가 종결된다.그러나 피고인이 그 약식명령에 승복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죄를

문화 | 김종훈 | 2019-05-09

오산문화재단은 ‘2019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에 선정된 클래식, 뮤지컬, 클래식 세 작품을 5월, 7월, 10월에 각각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한다.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 작품을 스크린을 통해 만나보는 ‘SAC on Screen’은 다양한 각도에서 10대 이상의 카메라로 촬영된 초고화질 영상을 생동감 있게 편집, 아티스트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 등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하며, 해마다 각 공연장의 신청을 받아 작품을 배정한다.첫 번째 작품은 클래식 콘서트이다. ‘디

문화일반 | 강경구 기자 |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