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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한국에너지공단,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보증사업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재생에너지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 저탄소경제로 산업구조를 혁신하고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신보는 산업부 출연금 250억원을 재원으로 에너지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과 손잡고 탄소 배출 절감기술 등이 우수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적극 발굴, 지원할 계획이다.또 탄소중립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보증비율을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1-03-28 15:42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신보형 ESG 경영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신보혁신 국민생각 공모’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공모는 ▲사회적 가치의 확실한 성과창출 ▲혁신성장 강화 및 경제활력 제고 ▲국민신뢰 제고 ▲(E)환경책임 ▲(S)사회적 책임 ▲(G)지배구조 등 6개 부문 12개 주제로 진행되며, 이 중 1개 주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시민 참여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금(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최종 선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1-03-28 15:42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한국판 뉴딜산업 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약속했다.한국수출입은행은 방 행장이 지난 26일 오후 전남 여수에 있는 2차전지 소재 생산기업 재원산업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재원산업은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쓰이는 2차전지용 도전재, 전해액과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전자용제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국내와 중국, 말레이시아 등지에 생산 설비를 보유 중이며, 지난해 수출 1억불탑을 수상하고, 매출액 2천50억원을 달성했다.재원산업은 지난 2019년 천진 등 중국 동부지역에

경제일반 | 민현배 기자 | 2021-03-28 15:28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한교)는 지난 26일 청렴과 투명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지고자 중소벤처기업 대표들과 함께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중진공 경기지역본부 직원들은 청렴한 조직문화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반부패ㆍ청렴 선서’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또 경기지역 중소벤처기업을 대표하는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남부지회 전태원 지회장(㈜에스엠텍 대표이사), 글로벌CEO클럽 경기지회 김영수 회장(㈜링크일렉트로닉스 대표이사), 경기 글로벌퓨처스클럽 1기 유보현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3-28 15:28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종하)가 주52시간제 시행으로 뿌리산업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25일 안산 반월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2층 회의실에서 ‘중소기업 주52시간제 도입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종하 본부장을 비롯해 주52시간제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월도금단지 내 중소기업 대표 및 노무담당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하고 있는 주52시간제 도입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가 중점적으로 이뤄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3-25 16:39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한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ㆍ제한시설 영위 5인 이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400억원을 별도 배정해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그동안 5인 미만의 소상공인의 경우 버팀목 자금 등 다양한 지원이 있었으나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중소기업의 경우 적용받지 못해왔다. 영세한 사업장이지만 소상공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 사각지대에 놓였던 셈이다.이에 경기중기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의 임차료 등 경영부담을 경감하기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3-25 16:37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남부지부(지부장 배경화)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규제애로사항 발굴을 위한 전문가 초청 릴레이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좌담회는 소재ㆍ부품ㆍ장비(소부장) 기업이 다수 분포하고 있는 경기남부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분야별 규제 관련 전문가, 관내 중소벤처기업, 중진공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다.좌담회는 릴레이 형태로 개최될 예정이다. 1회차 수출 및 판로 주제를 시작으로, 금융, 창업 및 입지, 인력 등 총 4개 테마로 매 분기 마지막 달 셋째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좌담회와 토론에서 발굴된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3-25 16:36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권순호)의 ‘아이파크(IPARK)’가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맞아 새로 단장했다. 2016년 리뉴얼을 진행한 후 5년 만이다.지난 2001년 3월 런칭한 아이파크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행복을 주고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공간’이란 브랜드 비전을 기반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삶의 품격을 경험하는 Premium Life Platform’으로 재정립했다.아이파크를 단순한 주거공간에 국한하지 않고 ‘프리미엄 라이프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디테일한 감각의 혁신적인 디자인 △스마트한 기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21-03-25 15:01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제기한 지 22일이 지난 24일 현재 3기 신도시를 비롯한 경기도내 개발예정지에 LH 직원, 전ㆍ현직 공무원 및 정치인 등 60여명이 투기 의혹과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합동조사단과 도내 지자체 등에 따르면 도내 땅 투기 의혹에 연루된 전ㆍ현직 공직자 및 정치인은 65명이다. 세부적으로는 LH 직원 20명, 전ㆍ현직 공무원(가족) 24명, 공기관 직원 5명, 전ㆍ현직 정치인(가족) 14명, 국방부 군무원과 단위 농협 감사 각각 1명이다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1-03-24 19:13

반월ㆍ시화국가산단을 비롯해 전국 5개 산단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개조 작업을 추진한다.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열고 반월ㆍ시화산단과 경남 창원국가산단, 부산 명지ㆍ녹산국가산단, 울산 미포국가산단, 전북 군산국가산단 5곳을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으로 예비 선정했다.산업단지 대개조는 전통 제조업 침체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노후한 산단을 지역산업의 혁신거점으로 육성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다. 광역지자체가 산단혁신계획을 수립하면 정부가 이를 평가해 5곳을 지정, 3년간 예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1-03-24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