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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FC안양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동으로 ‘FC안양 어린이 풋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안양은 지난 7일 안양 비산체육공원 풋살장에서 안양지역아동센터 10개소 150여 명을 대상으로 6대6 풋살대회, 레크리에이션, 체육용품 증정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장철혁 FC안양 단장은 “오늘 참여한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한 아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자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행사에 함께 참여한 FC안양의 중앙수비수 유종현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 이렇게 많이 모여주셔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9

‘슈퍼 소닉’ 손흥민(27ㆍ토트넘 홋스퍼)이 전 세계를 열광케 한 ‘70m 질주 원더골’로 토트넘 팬 온라인 투표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손흥민은 9일 토트넘 공식 트위터에서 진행된 번리전 ‘맨 오브 더 매치(최우수선수)’를 뽑는 투표에서 71%의 압도적인 몰표를 받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번리전에서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호쾌한 중거리포를 포함해 2골ㆍ1도움을 기록한 해리 케인이 22%의 득표율로 2위에 자리했고, 무사 시소코와 얀 페르통언이 각각 5%와 2%로 뒤를 이었다.손흥민은 지난 8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9

1부리그 잔류에 성공한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용품공급 업체로 마크론과 손을 잡았다.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6일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인 마크론(MACRON)과 신규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이탈리아 본사 관리 계약으로 진행됐으며, 후원 기간은 5년으로 구단 요청시 5년을 추가 연장 가능한 특약이다.마크론은 해외 축구팬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이탈리아 세리에A의 라치오, 스페인의 레알 소시에다드 등 현재 전 세계 약 220여개 축구 클럽의 용품을 후원하고 있다.유럽축구연맹(UEFA)

축구 | 송길호 기자 | 2019-12-09

‘손세이셔널’ 손흥민(27ㆍ토트넘)이 70m를 질주하는 드리블 돌파에 이은 원더골로 시즌 10호골을 폭발시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하는 금자탑을 세웠다.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EPL 정규리그 16라운드 홈경기에서 번리를 상대로 2대0으로 앞선 전반 32분 팀의 세 번째 골을 꽂으며 5대0 완승을 이끌었다.손흥민은 이날 자기 진영 페널티 지역에서 부근에서 볼을 잡아 전매 특허인 ‘폭풍 드리블’을 선보인 후 환상적인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8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이 최근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린 절정의 활약을 앞세워 ‘모리뉴 더비’로 불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매치에서 득점 사냥에 나선다.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은 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맨유와 격돌한다.이번 맞대결은 조제 모리뉴 감독이 과거 지휘했던 맨유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퍼드에서 적장으로 마주하는 펼쳐지는 첫 경기라서 팬들이 관심을 끈다.2016년 맨유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4

“2020시즌 선수단의 과감한 혁신을 통해 수원FC의 숙원인 1부리그 승격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지난 1일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 사령탑으로 부임한 김도균(42) 신임 감독은 “구단주인 염태영 시장님과 김호곤 단장께서 저를 새 사령탑으로 선택한 이유는 분명하다. 감독은 능력으로 평가받는 자리인 만큼 제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내년 시즌 모든 팬들이 꿈꾸는 승격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1999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해 성남 일화와 전남 드래곤즈를 거쳐 2006년 현역에서 은퇴한 김 신임 감독은 2007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3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27·토트넘)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연간 시상식에서 통산 3번째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손흥민은 2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AFC 어워즈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로써 손흥민은 AFC 가맹국 선수로 자국 리그를 떠나 해외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국제선수상 부문에서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 상을 거머쥐었다.경쟁자로는 일본의 하세베 마코토(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이란의 사르다르 아즈문(제니트 상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3

‘축구 神’ 리오넬 메시(32ㆍ바르셀로나)가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ㆍ유벤투스)를 제치고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수상,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메시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발롱도르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이로써 메시는 한 해 세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드로를 지난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5년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수상, 종전까지 5회로 최다 수상 동률이었던 호날두(2008년·2013년·20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03

수원 삼성의 공격수 아담 타가트(26)가 2019시즌 K리그1 득점왕과 ‘베스트 11’을 석권했다.‘호주산 폭격기’ 타가트는 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어워즈 2019’에서 1부리그 득점상을 수상했다.타가트는 올 시즌 33경기에서 20골을 넣어 2위 주니오(울산ㆍ19골)를 1골 차로 제치고 득점 1위에 올랐다.또 타가트는 이날 K리그1 ‘베스트 11’ 공격수로 선정돼 2관왕이 됐다. 다만 타가트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이날 시상식에는 불참했다.또 울산의 김보경은 K리그1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02

황희찬(23·잘츠부르크)이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2019-2020시즌 9호 골을 기록해 두 자릿수 득점을 눈앞에 뒀다.황희찬은 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마리아 엔처스도르프의 BSFZ-아레나 열린 아드미라와의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0대1로 뒤진 후반 32분 동점 골을 터뜨려 1대1 무승부를 이끌었다.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이번 시즌 전체 황희찬의 9호 골이자, 리그에서는 6호 골이다. 지난달 27일 헹크(벨기에)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 이어 최근 2경기 연속 골이

축구 | 연합뉴스 |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