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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16일 2020 연간회원권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FC안양은 슬로건 ‘VICTORY FCANYANG’을 올 시즌 연간회원권에 삽입하며 강하고 끈끈한 조직력을 통해 팬들께 승리를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일반석 연간회원권은 티켓형과 카드형으로 구분해 판매되며 구매자는 패키지박스ㆍ랜야드(카드형 한정),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팩(3만원 상당), MD상품 10% 할인권 1매, JLS STAR HAIR CLUB 헤어 시술 및 피부관리 35% 할인권 1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또 지정석 시즌권은 성인과 학생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6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중앙수비수 연제민(27)과 측면수비수 박민규(25)를 영입하며 수비라인 전력을 강화했다.연제민은 키 186㎝ 체중 78㎏의 신체조건을 활용한 대인방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며 공격 전환 시 우수한 빌드업 능력과 세트피스 상황에서 제공권을 이용한 골정력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다.수원 매탄고와 한남대를 거쳐 2013년 수원 삼성의 우선지명 선수로 프로로 데뷔한 연제민은 전남, 부산을 거쳐 프로통한 66경기 출장 1골을 기록했다. U-20ㆍU-23 대표팀에 선발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7월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4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크로아티아 출신의 공격수 토미슬라브 키쉬(25)를 임대 영입했다.토미슬라브는 키 181㎝, 체중 75㎏의 다부진 체격을 바탕으로 센터포워드 또는 세컨 스트라이커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청소년 시절 두각을 보이며 크로아티아 연령대별 대표로 발탈된 그는 자국 리그 하이두크스플리트에서 프로 첫 발을 내디뎠다.이후 벨기에, 슬로베니아, 벨로루시, 리투아니아에서 커리어를 지속한 토미슬라브는 2019시즌 31경기에 나서 27골을 기록하며 리투아니아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토미는 정확한 슈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4

2020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이 오는 2월 29일 공식 개막전을 갖고 약 9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해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와 대한축구협회(FA)컵 챔피언인 수원 삼성이 오는 2월 29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시작으로 10월 4일 33라운드 경기까지 이어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정규라운드 일정을 13일 발표했다.수원과 전북의 공식 개막전에 이어 같은 날 오후 4시 ‘생존왕’ 인천 유나이티드와 ‘불사조’ 상주 상무의 경기가 인천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다음날인 3월 1일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3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2018시즌 2부리그 도움왕 출신의 측면수비수 박수일(24)을 영입하며 전력보강에 성공했다.박수일은 2018시즌 대전에서 프로에 데뷔해 그해 곧바로 9개의 도움을 올리며 부산 호물로와 함께 K리그2 도움왕상을 수상했다.빠른 스피드와 체력을 바탕으로 한 활동량을 통해 오버래핑에 강점이 있는 있는 박수일은 프리킥과 코너킥 상황에서 전문 키커로도 활용 가능할 만큼 정교한 킥능력을 자랑하며 프로 2년간 64경기에 나서는 등 소속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또한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 성남 서보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3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크르피치 슐레이만(29) 영입을 통해 역대 외국인 공격수 황금계보를 이어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수원이 지난 3일 FK 젤레즈니차르 사라예보로부터 영입한 보스니아 득점왕 출신 크르피치는 187㎝, 83㎏의 탄탄한 체격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에 강점을 보인 정통 타깃형 스트라이커로 기대를 모은다.보스니아와 세르비아, 스웨덴, 이란 등 여러 리그를 뛰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크르피치는 2018-2019시즌 보스니아 1부리그에서 16골을 넣어 득점왕에 오른 것을 비롯, 2019-2020시즌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3

‘변화무쌍’한 전술을 앞세워 조기에 8강행 티켓을 확보한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조 1위 다툼을 벌인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오는 15일(한국시간) 오후 7시 15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앞서 1차전 중국(1-0 승)과 2차전 이란(2-1 승)을 연파한 한국은 2승(승점 6점)으로 우즈베키스탄(1승 1무ㆍ승점 4), 이란(1무 1패ㆍ승점 1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3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측면 수비수 권진영(29)을 FA로 영입했다.권진영은 2013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데뷔해 2015ㆍ2016시즌 상주 상무에서 활동한 기간을 제외하면 프로 커리어를 모두 부산에서 보냈다.풀백 자원으로 활발한 활동량과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공ㆍ수에서 모두 강점을 가진 권진영은 상대 측면 공격수와 경쟁하는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통해 FC안양 수비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권진영은 “안양이라는 좋은 팀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첫 이적이라 아직 많이 생소하지만 빠른 적응을 통해 새 구단에서 내 프로커리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13

K리그 새내기 남동구민축구단(FC남동)이 2020년 시즌 대비 전지훈련에서 한겨울 매서운 추위도 잊은 채 구술 땀을 흘리고 있다.9일 경남 남해면 남면공설운동장에서 만난 35명의 선수와 코치진들은 신생팀답게 체력보강과 전술훈련을 하느라 지친 모습이었지만, 눈망울은 결의에 차 있었다.선수단은 2019년 창단해 아직 팀 정비가 완성되지 않은 만큼 훈련의 강도가 아주 높다.오전에 체력훈련, 오후에는 조직력, 팀 전술 등 입에 단내가 날 정도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전지훈련 첫 연습경기가 있던 이날 선수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

축구 | 송길호 기자 | 2020-01-09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구단 사무국과 인터파크를 통해 2020시즌 연간회원권 판매를 개시한다.올 시즌 연간회원권은 프리미엄석, 일반석 성인, 청소년(중·고등학생), 어린이(초등학생) 등 총 3종의 카드로 구성되며 수원FC가 주관하는 모든 홈경기를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프리미엄석 구매자에게는 매 경기 치킨 또는 간식, 무료주차권 1매, 대형마트용 쇼핑가방(성인), 구단 사인볼(어린이)을 제공하며, 일반석 구매자에게는 쇼핑가방(성인) 또는 사인볼(어린이)을 증정한다. 공통 기념품으로는 연간회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