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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사에 주차된 승용차를 무면허로 운전한 예비 고교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김포경찰서는 다음달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0대 A군을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A군은 이날 0시께 김포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 주차돼 있던 다른 사람의 승용차를 몰고 인천 강화도와 월미도 등지를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음주운전을 의심해 A군이 몰던 차량을 뒤쫓은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4시께 김포 시내에서 A군을 검거했다. 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7 14:25

김포시는 지역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요양병원 전수조사자 258명 중 254명은 음성으로 나왔다.확진자 A씨는 시가 요양병원 10여곳에 대해 1주일에 2회씩 실시하는 검사과정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 당시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이날 이 요양병원 3층 전체를 코호트 격리조치하고 소독을 완료하는 한편, A씨를 비롯한 추가 확진자 3명에 대한 이동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이런 가운데 이날 확진자 가족 3명 등 4명도 확진판정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5 14:28

김포시는 확진자 가족 6명 등 1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A씨 등 가족 2명은 지난 14, 15일 각각 확진된 B씨 등 3명의 가족으로 자가격리중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또 C씨 등 4명은 지난 22일, 23일 각각 확진된 D씨 등 4명의 가족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D씨 등 4명은 확진 당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나머지 고양시 덕양구와 부천시에 각각 거주하는 E씨와 F씨와 김포 거주 4명 등 6명은 의심증상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4 20:27

김포시는 확진자 가족 3명 등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A씨 일가족 3명은 지난 22일 확진된 B씨의 가족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B씨는 확진 당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나머지 C씨 등 6명은 의심증상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으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중 2명은 가족으로 파악됐다.방역당국은 확진자 거주지 등을 소독하고 동선을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817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3 18:30

김포도시관리공사(공사)는 많은 시민들이 수영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4월부터 3개월 추첨제를 도입한다.공사가 운영 중인 수영장은 풍무국민체육센터, 통진문화회관, 김포한강스포츠센터 등 3곳으로 국제규격에 버금가는 시설과 서비스를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사정이 이렇다보니 인기가 높아 강습 프로그램을 이용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특히 강습 프로그램은 한번 회원으로 선정되면 쉽게 그만두질 않아 소수의 인원만 결원이 발생, 수영장 이용에 한계가 있다.공사는 이에 누구나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개월 추첨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3 11:06

술에 취해 차량을 몰다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차를 충돌, 50대 가장을 하반신 마비에 이르게 한 운전자가 경찰에 뒤늦게 구속됐다.김포경찰서는 지난 1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A씨(62)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1월30일 오전 9시30분께 김포시 양촌읍 한 교차로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렉스턴 차량을 몰다 B씨(59) 차량을 들이받아 3중 추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이 사고로 A씨와 B씨를 포함한 운전자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이 중 B씨는 사고 23일 만에 하반신 마비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2 18:10

김포시는 확진자 가족 등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9일 확진된 B씨 등 2명의 가족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B씨 등 A씨의 가족은 확진 당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었다.C씨 등 4명은 의심증상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으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중 2명은 가족으로 추정된다.방역당국은 확진자 거주지 등을 소독하고 동선을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808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2 17:24

(재)김포산업진흥원이 제작한 김포지역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유명 유트버의 홍보영상이 34만뷰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진흥원에 따르면 제품홍보 플랫폼으로 유튜브를 적극 활용해 비대면시대 적합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진행했다.해당 사업은 기업 5곳의 제품을 30초에서 1분 안팎 동안 각 영상에 노출시키며 간접광고 효과를 노렸다. 제품별 유튜브 홍보영상 조회수가 34만뷰 이상으로 집계됐다.참여 기업의 만족도도 높았다.기업 관계자는 “해당 사업 참여로 매출 증가 및 제품 홍보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며 “앞으로도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마케팅·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2 15:45

술에 취해 아파트 경비원 2명을 폭행한 중국 국적 입주민을 체포하지 않고 호텔에 데려다준 경찰관 2명이 ‘불문경고’ 처분을 받았다.김포경찰서는 지난 18일 징계위를 열고 장기지구대 소속 50대 A경위와 30대 B순경 등에 대해 불문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불문경고는 책임을 묻지 않고 경고에 그치는 것으로 징계에 해당하지 않지만, 인사기록에 남아 근무평정 등에서 불이익이 있다.이들은 지난달 11일 오후 11시40분께 김포시 한 아파트 입주민 전용출입구에서 중국 국적 입주민 C씨(35)가 경비원 2명을 폭행한 사실을 알았는데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2 13:47

김포도시철도 노동조합이 철도운영사인 김포골드라인과 임금인상안에 합의, 이달 22일 예고했던 파업계획을 철회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김포도시철도지부는 21일 김포골드라인과 임금인상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노조는 이달 22일 예고했던 무기한 파업을 하지 않기로 했다.임금인상안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당을 추가 지급하거나 인상하는 방안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노조는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인력 부족과 열악한 처우로 인한 인력 이탈 등을 문제로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어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무기한 파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2-21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