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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인천시의회 제256회 임시회에 모두 13개의 안건을 올린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시의회에서 다뤄지는 안건은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설립 내용을 담은 ‘인천시 공공투자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시청 앞에 생길 잔디마당을 포함한 광장의 운영·관리를 위한 ‘인천애(愛)뜰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이다. 또 시는 인천시내 15곳의 지하도 상가 사용권의 양도·양수와 전대(재임차)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인천시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문학박태환수영장 등 위탁 중인 체육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19-08-16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 서구 루원시티 내 중심상업용지 2필지(중심 3·4블록)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일괄 매각한다고 15일 밝혔다. 루원시티 조성사업 이후 첫 중심상업용지 매각이다.공급면적 5만5천㎡에 용적률은 700%에 달해 최대 250m 높이까지 건축할 수 있다. 허용 용도는 근린생활·업무·숙박 시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특히 중심 4블록은 문화·집회 시설, 교육 연구시설, 판매시설(소매시장)의 건축 연면적의 합이 6만6천㎡ 이상 확보하도록 계획, 앞으로 이곳에 인천 서구지역의 랜드마크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공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19-08-16

국토교통부가 공원일몰제 대응이 우수한 지자체로 인천시를 꼽았다.15일 국토교통부가 공원일몰제로 실효를 앞둔 공원 부지 중 얼마나 많은 공원을 조성할 계획인지(공원조성계획율), 이를 위해 지방재정을 얼마나 투입하는지(공원예산비율) 등을 기준으로 공원일몰제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광역자치단체를 평가한 결과, 인천시와 부산시, 제주도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원조성계획율 상위 6개 광역단체는 제주(100%), 광주(91%), 부산(81%), 인천(80%), 전북(80%), 강원(45%) 순이다. 또 공원예산율 상위 6개 광역단체는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19-08-16

인천시는 오는 21일부터 22일간 ‘2019년 인천시 사회조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사회조사는 시민 삶의 질과 사회 상태를 종합적으로 측정해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다.시는 지난 1998년부터 ‘인천시민 생활 및 의식조사’ 형태로 사회조사를 해왔으나, 어려운 재정여건을 이유로 2014년부터 조사를 중단했다. 이후 시는 지난 5년 동안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사회조사를 하지 않았다.그러나 시는 다양한 정책 분야에 대한 시민의 요구와 인식을 기반으로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조사를 재개하기로 했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19-08-16

인천시가 오염 수돗물 공급을 조기에 차단하려 수질 기준을 초과하는 곳에 급수 자동드레인 설비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천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5일 밝혔다.자동드레인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수질을 측정, 오염물질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관 세척을 하는 설비다. 시는 자동드레인 설치로 오염 수돗물 공급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입장이다.이와 함께 시는 급수공사의 접수와 처리에 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공동주택인 기숙사를 가정용 업종으로 변경, 요금 부과의 형평성도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8-16

인천시가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지역상생발전기금 제도 개선 등을 통해 매년 약 400억원 이상의 안정적 예산 확보에 나선다.15일 시에 따르면 지방세 확대를 위해 지역자원시설세 인상과 지역상생발전기금 제도 개선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현재 화력발전소 등에서 거둬들이는 지역자원시설세는 1㎾/h 당 0.3원이다. 시는 이를 1원까지 올리기 위해 법 개정에 나서고 있다. 지역자원시설세 인상으로 시는 매년 277억원의 추가 세입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지역자원시설세는 지역 균형 개발 및 수질 개선 등에 드는 재원을 확보하거나 소방시설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8-16

인천시의 2019년도 세입이 부동산 시장 침체 등의 영향을 받아 당초 예상보다 1천246억원 덜 걷힐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에서 1천억원을 빼와 세입 구멍을 메우려 해 예산 전용 논란이 일고 있다.15일 시에 따르면 당초 2019년 지방 세입 목표로 3조8천353억원을 잡았지만 부동산 시장 침체 및 경제 불안정성 심화 등으로 1천246억원이 줄어든 3조7천107억원 세입에 그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세입 구멍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항목은 취득세다. 시는 부동산 규제 등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8-16

인천시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9년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에 인천에서 제안한 3개 사업이 선정 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통합환경관리기반 스마트 항만 사업모델 실증·기획’, ‘5G 기반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드론 운용 플랫폼 개발’, ‘스마트 항만 환경관리 플랫폼 실증·기획’ 등이다. 인천테크노파크, 인천항만공사, 인천스마트시티㈜가 각각 주관·참여 기관으로 참여했다.이들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협약체결 후 오는 2020년 12월까지(연구기간 16개월) 각각 8억1천만원(1차년도 2억7천만원, 2차년도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19-08-15

인천시는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어워드(IBA)’에서 도시 브랜드 영상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출품작은 ‘상반된 매력, 공존의 도시-인천(Incheon, The city of Contrasting Charms And Coexistence)’이다.IBA는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 활동을 16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유일한 국제대회다. 미국 스티비 어워즈(Stevie?Awards)사가 지난 2002년부터 주최해 ‘스티비 어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19-08-15

인천 서구는 14일 인천 지자체 최초로 무인정보안내시스템에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의 정보를 접목한 신개념 ‘맛 집 정보안내시스템(키오스크)’을 구축하고 아라뱃길 시천나루에서 제막식과 시연회를 했다고 밝혔다.‘맛집 정보안내시스템(키오스크)’은 구를 방문하는 나들이객이 구의 음식점과 숙박시설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일까 하는 이재현 서구청장의 고민에서 출발했다.기존 키오스크는 주변 정보 안내, 판매시설 내의 점포 위치안내 등 단순한 정보제공에 그쳤다.하지만 새로 설치된 키오스크는 지역 내 우수 음식점, 우수

인천정치 | 송길호 기자 | 2019-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