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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새마을금고의 근간은 곧 회원이니 금고 입장에선 회원들의 생활 터전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부평중앙 새마을금고가 부평지역의 중심 전통시장에 자리 잡은 것도 금고의 뿌리가 되는 회원들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회원들은 물론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언제나 든든한 지역 서민금융의 버팀목으로 거듭나기 위한 부평중앙새마을금고의 노력은 남다르다.우선 부평중앙새마을금고의 활동 무대인 부평시장의 유례를 보면 일제강점기 경인철도 부평역이 생겼고 일본군이 부평에 조병창을 비롯한 군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19-08-14

한국과 중국의 전통 음악과 의상·악기를 같은 장소에서 만나보는 한·중 국제 합창제가 인천에서 열린다.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4~25일 연수구 송도동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19 한·중국제합창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의 수준 높은 합창예술 교류로 양국 간 문화 교류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이번 행사는 (사)한국음악협회·중국합창협회·YTN·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인천시·인천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주한중국문화원 등이 후원한다.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을 비롯해 경상남도와 충청북도 합창단을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14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해양공동연구를 위해 인하대학교와 ‘인천항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IPA와 인하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항 해양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속가능한 협업모델을 만들고, 혁신성장 연구사업과 연구 멘토링 지원 등 상호 간 기술교류를 강화한다.특히 해양과학분야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임직원을 선발해 인하대학교에 파견하고 공동 연구과제에 직접 참여한다.이를 통해 실무적인 측면에서 과제를 검토하고 인천항 해양연구를 현장에서 지원함으로써, 국가 연구공모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19-08-14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최고난이도 심혈관 시술로 꼽히는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이하 TAVI, 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승인 기관에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TAVI 시술은 70세 이상 고령이거나 수술 위험성이 높은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에서 대퇴 동맥을 통해 경피적으로 손상된 대동맥판막을 인공 심장판막으로 교체하는 최신 치료법이다.가슴을 열지 않고 진행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은 보통 1~2시간으로 짧다.입원 기간은 환자에 따라 3~5일 정도다.개흉 수술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4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드론 영상콘텐츠 제작의 장을 넓히고 우수한 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2019 드론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자유로운 주제로 제작한 가장 자신 있는 드론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오는 11월 8일까지로 누구나(개인 또는 팀)참여할 수 있다.드론 공모전은 성인과 청소년 2개 부문에서 11개 작품을 선정한다. 각 부문별로 최우수 1편(인천시장상, 100만원), 우수 1편(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상, 70만원), 장려 3편(한국드론협회장상, 각 30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19-08-14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550명을 발굴, 국가보훈처에 포상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발굴한 독립운동가 중 382명은 3·1운동에 동참했고, 168명은 간도나 함경도 지역을 거점으로 항일투쟁을 벌인 인물이다.인천대는 550명 중 548명의 경성지방법원 및 고등법원 선고 판결문 2만5천여장을 보훈처에 제출했다.인천대는 1920년 3월 1일 3·1운동 1주년을 기념해 학교 뒤편 언덕에서 만세를 부르고 교정에서 만세 시위를 하다 붙잡혀 서대문감옥에 갇혔던 24명 중 포상을 받지 못한 6명을 새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19-08-14

인천 서구가 지역 내 노후 공동주택 안전점검에 나선다.구는 관리환경이 열악하고 20년 이상 노후 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 온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은 관리사무소가 없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렵고 20년 이상 노후 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진단 전문기관을 통해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하고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그동안 안전점검은 소유자가 신청한 단지에 대해 시행해 왔으나 주택가격 하락, 입주자들의 불안감 조성 우려와 실질적인 보수지원 부족으로 안전점검 신청이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4

인천 중구가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 복지에 나섰다.구는 최근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한국가스공사 ‘가스과학관 체험교실’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천연가스의 생성 등 천연 에너지에 대한 학습을 통해 아동들의 가스 과학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자 마련됐다.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천연가스 자원의 채취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상태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고, 핸들발전기·열에너지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 도구들을 직접 체험했다.또 과학을 접목시킨 마술공연을 통해 생소한 천연가스에 대한 이해를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19-08-14

인천 연수구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전국 234개 자치단체 중 기초자치단체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는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게 주민과 행정이 협력해 지역의 사회보장 수준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연수구는 기관표창과 함께 3천만원의 특별 포상금을 받았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의 복지욕구 반영과 지역에 필요한 사업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구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평가에서 지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08-14

지난 9~11일 송도달빛잔치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19’는 최고의 안전과, 교통 및 편의시설 확충, 행사장 전체 청결 등에서 만족스러웠다는 평가다. 이번 축제는 누적 관객 10만명(사전 공연 포함)을 넘기며 최근 3년 동안 가장 많은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다만, 준비기간이 짧아 출연진 진용 무게감이 부족한 점과, 정전 시 대비 미흡 등은 아쉬움으로 남아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으로 꼽힌다.12일 인천시가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행사 전반을 평가한 결과, 의료 쿨존 4곳 설치와 화장실 15곳 확충(2018년 8곳)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