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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중인 아내의 친정집을 찾아가 흉기로 협박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용인동부경찰서는 흉기 소지 및 협박 혐의로 A씨(30대)를 긴급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을 제지과정에서 넘어뜨려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적용됐다.A씨는 지난 26일 오후 7시10분께 아내 B씨(40대)와의 전화통화에서 다툰 뒤 용인 양지면의 처갓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장모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는 A씨와 별거 중으로 강원도에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는 경찰에 “A씨가 칼을 들고 집을 찾아갔다”고 신고, 경찰은 흉기를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10-28 13:32

경기도자미술관은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일반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경기도내 도자관련 유적, 유물뿐만 아니라 한국도자기의 태동에서 현대까지 장인들의 예술성과 우수한 공예기술로 제작된 중요유물 및 작품들을 전시하고, 지역문화 유산의 보고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영상=민경찬 PD, 이은환 인턴PD

경기TV 뉴스 | 민경찬 PD | 2021-10-28 10:44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1-10-28 10:34

구리시가 유채꽃ㆍ코스모스축제 부활 제안에 대해 반박했다.앞서 지난 27일 지역 내 한 유튜브 채널은 ‘구리 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의 추억’ 제하의 방송을 통해 시가 추진 중인 경기정원문화박람회(박람회)와 연계, 한강시민공원 종합개선사업에 대해 비판하면서 유채꽃ㆍ코스모스꽃 축제를 부활하자는 의견을 냈다.시는 이에 “축제가 구리를 알려온 건 맞지만 자자체들마다 꽃을 소재로 한 유사 축제들이 많아 희소성이 반감됐다”면서 “한강시민공원을 비경제적인 꽃단지로 채우기보다는 주민 눈높이에서 새로운 주제를 고민하게 됐고 고유한 콘텐츠 개발과 전면적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10-28 07:58

부천시가 내년부터 건설분야 지역 기업들의 참여확대를 추진한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28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건설분야에 지역 기업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강한 인센티브 정책을 발굴해 참여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구체적으로 대상 분야는 공공건물 전체분야와 총공사비 10억원 이상 민간 건축공사, 건축공사 관련 용역사업(설계, 감리, 안전점검 등),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건물해제공사 등이다.시는 공공건물 총공사비의 30%와 민간건물 20% 이상 금액 연간 5천억원 이상의 목표치를 설정하

부천시 | 김종구 기자 | 2021-10-28 07:58

광주시와 컬쳐임팩트는 오는 30일 공설운동장 목현천 인근에서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을 연다.해당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의 새로운 쓸모 N개의 힐링사업’의 일환으로 경안동 도시재생 걷기축제와 함께 진행된다.행사는 공익적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함께 참여하는 워크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기관은 경안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이다.지역 소식들을 전하면서 굿즈 상품과 체험상품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기존 행사장 규모보다 넓게 부스가 배치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10-28 07:58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1-10-27 21:25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지역본부가 4분기 지사장 전략회의를 열고 ‘ESG(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LX 경기지역본부는 27일 오후 사옥 2층 대회의실에서 방성배 본부장을 비롯한 29명의 관내 지사장과 본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본부 및 각 지사의 운영 성과와 현안 사항 등에 대한 평가가 주로 이뤄졌다.또한 업무 추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내년도 ESG 경영 추진 방안과 중점 사업 계획을 구상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도 오갔다.방성배 본부장은 “1년간

경제일반 | 김경수 기자 | 2021-10-27 21:08

1인 가구 증가 등 최근 가족 구성원 변화 추세를 담은 경기도의 가족정책 청사진이 나왔다.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 가족정책 기본계획(2021~2025)’을 수립하고 5년간 경기도 가족 정책에 약 6천억원을 투입한다.특히 도는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가족 구성원의 다양성과 변화가 늘어난다고 판단, 이와 관련된 사업을 핵심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는 ▲다양한 가족과 함께하는 정책추진 기반 조성 ▲모든 가족의 역량강화 및 생활여건 보장 ▲가족다양성을 고려한 돌봄 지원 ▲함께 일하고 돌보는 성평등한 지역사회조성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10-27 21:00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들이 치열한 장점 대결을 펼치고 있다.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현역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의 지속적인 영입을 통한 조직 확대로 대세론을 부각시키고 있는 데 비해 홍준표 의원은 윤 전 총장보다 높게 나온 여론조사 등을 적극 홍보하며 바람몰이에 힘쓰는 중이다.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대장동 1타 강사’로 페이스북과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주가를 높이고 있고, 유승민 전 의원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등 돋보이는 정책통의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윤 전 총장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선 경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1-10-27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