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159건)

고양시의회가 창릉 3기신도시 레미콘공장 이전대상지 반대 및 공장불허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19일 고양시의회에 따르면 제2차 본회의에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김종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창릉3기 레미콘공장 이전대상지 반대 및 공장불허 촉구 결의안’과 김운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항습지 지뢰폭발사고 관련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공정수사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창릉3기 레미콘공장 이전대상지 반대 및 공장불허 촉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9 16:07

킨텍스(대표이사 이화영)가 개최한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에서 중국 화장품 인플루언서 초청 라이브 방송사업이 첫날 4억원의 매출 성과를 냈다.‘왕홍’으로 불리는 중국 화장품 인플루언서들은 이번 행사에 참여, 라이브 방송으로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지난 7일 첫날에만 4억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라이브 방송을 통한 매출은 1개월 이내 최소 5억원 이상 추가 달성될 전망이다.향후 현장에서 추진한 상담 성과를 포함하면 매출은 수십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중국 인플루언서 ‘왕홍’은 20여명 규모로 중국 최대 온라인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8 14:14

고양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차를 들이받아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하면서 운전자 1명이 숨졌다.18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고양 정발산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운전자 A씨가 몰던 아반떼가 신호대기로 정차해있던 마티즈를 뒤에서 들이받았다.이 충격으로 마티즈가 회전하며 앞에 서 있던 승용차 2대를 잇달아 들이받아 4중 추돌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마티즈 운전자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음주운전을 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수치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8 09:02

고양시가 소각장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고양환경에너지시설(소각장) 현안에 대한 긴급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상시 전문가 자문을 통한 개선방안 논의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고양시의 유일한 생활폐기물 시설인 고양시 소각장은 열분해 가스화 용융방식으로 2010년도 사용개시 이후 11년이 경과하여 설비 효율이 저하되고 있어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운영을 위해 대책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시는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선제적인 설비점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운영 ▲기술진단 용역 착수 ▲시설전반에 대한 종합관리 운영계획 수립 등을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7 14:41

고양시가 주최하는 제1회 고양환경영화제가15일 개막, 오는 20일까지 다양한 영화들을 무료로 상영한다.영화제 기간 국내외 영화 6편이 매일 한편씩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보인다.날짜별 상영작은 ▲18일 ‘인공생선’ ▲19일 ‘잡식가족의 딜레마’ ▲20일 ‘66미터’ 등이며 일부 작품은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이들 영화는 플라스틱으로 죽어가는 조류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마구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어류 양식장 등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재준 시장은 “영화제가 탄소중립 사회와 지구 환경보존 필요성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7 08:35

한반도 신석기 벼농사 증거인 ‘가와지 볍씨’를 기념하는 조형물(기념탑)이 고양 대화동 일원에 건립된다.해당 볍씨는 지난 1991년 일산신도시 개발현장에서 출토됐다.해당 지명이 가와지여서 ‘가와지볍씨’로 불린다.정현덕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장은 17일 “고양시 볍씨 기념탑 건립 관련 예산안이 오는 19일 시의회를 통과하면 내년에 기념탑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기념탑 건립 후보지로는 볍씨가 출토된 일산서구 대화동 장성초등학교 주변 2곳이 선정됐다.가와지볍씨와 주먹도끼, 토기 등이 전시된 가와지볍씨 박물관이 지난 2013년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7 08:35

고양시 통합공무원노동조합(고공노:위원장 장혜진)은 14일 최근 한강하구 장항습지 지뢰폭발사고 관련, 일산동부경찰서 수사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해당 경찰서는 공무원 6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고공노는 일산 동부경찰서의 편파ㆍ왜곡 수사를 지적하고 고양시민사회연대 등 40여개 단체와 일산문화광장에서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도 발표했다.앞서 지난 6월4일 고양 한강하구 장항습지에서 외래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작업을 하던 중 유실지뢰가 폭발, 작업자 1명이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일산 동부경찰서는 장항습지 내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4 17:49

고양시의회는 14일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예결특위 위원장에 엄성은 의원, 부위원장에 양훈 의원 등을 각각 선출했다.예결특위는 기획행정위 김미수 의원, 환경경제위 김종민·조현숙·정연우 의원, 건설교통위 이해림·박한기 의원, 문화복지위 김덕심·양훈·엄성은 의원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다.예결특위는 각 상임위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추경예산안을 15일까지 심사하고, 의결된 예산안은 1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확정한다.추경예산안 주요 내용은 ▲고양시 남북교류협력 조례에 따른 남북교류협력기금 전출금 및 예치금 등 남북교류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4 17:01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인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생성된 항체가와 중화항체가가 접종 완료 4개월부터 급감하는 것으로 나타나 화이자 백신 접종자의 부스터 샷 필요성이 제기됐다.명지병원 MJ백신연구소 조동호ㆍ김광남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제 저명 저널 ‘Vaccines(IF=4.422)’에 ‘BNT162b2 백신 접종 후 4개월 이내에 SARS-CoV-2 항체가 급감(Rapidly Declining SARSㆍCoVㆍ2Antibody Titers within 4 Months after BNT162b2 Vaccination)’ 제하의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4 16:46

고양 대덕생태·고양생태공원이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스트레스를 해결해줄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고양 동남쪽 넓이 81만㎡ 규모의 대덕생태공원은 한강 민물과 서해 바닷물이 만나면서 강물이 매일 2차례 역류하는 한강하구에 인접,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가는 생태계 보고(寶庫)로 숲내음 가득한 산책로와 탁트인 자전거 도로 등을 갖췄다.공원 내부 잉어다리에선 산란하러 물길을 따라 내려온 한강 잉어떼를 볼 수 있고 말똥게다리에선 펄 구멍 밖으로 나와 먹이를 찾아다니는 말똥게들을 관찰할 수 있다. 물망초다리와 야생화마당, 물억새군락 등지에선 다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13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