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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 솔로포 ‘쾅’…3년 연속 30홈런 고지 정복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7일 20:32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 최정. SK 와이번스 제공
▲ 최정. SK 와이번스 제공

SK 와이번스 최정이 3년 연속 30홈런 고지를 정복했다.

3년 연속 ‘홈런왕’에 도전하는 최정은 1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팀이 2대0으로 앞선 3회말 2사에서 NC 선발 로건 베렛의 4구째를 공략해 비거리 115m짜리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올 시즌 30번째 홈런을 기록한 최정은 2016년 이후 3년 연속 30홈런 정상을 밟는 괴력을 보여줬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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