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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및 경기도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완료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6일 18:06     발행일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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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과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와 주택건설시장의 어려움에도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나 경기도민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국가보훈처의 추천을 받아 독립유공자 유족 김규대(안산) 외 14가구와 도내 저소득 소외계층 3가구를 선정해 일신건영, 석미건설 등 도내 주택건설업체에서 개ㆍ보수를 완료했다.

참여한 업체들은 주택당 평균 700여만 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주택의 각종 시설물수리 및 교체 등을 실시했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탕삼아 주택건설업계의 사회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지난 1994년 시작해 올해로 25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전국에 1천713가구를 보수했고, 이중 경기도에서 154개 업체가 177가구를 무료로 보수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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