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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에 중소형 10년 공공임대 1천612가구 공급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7월 10일 17:48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제0면

LH 동탄사업본부는 11일 화성시 동탄2신도시내 10년 공공임대아파트 1천612가구의 입주자 모집을 공고한다.

A63블록은 총 740가구로, 전용면적 51㎡ 276가구ㆍ59㎡ 464가구로 구성됐으며, 산과 숲, 신리천을 가까이 둔 자연친화 주거단지인 점이 특징이다. A81블록은 총 872가구로 전용면적 59㎡ 506가구ㆍ74㎡ 104가구ㆍ84㎡ 262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들어서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두 단지 모두 중소형 평형으로 인근에 신리IC, 국지도 23호선 등 다양한 도로망이 연결돼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번에 공급되는 A63ㆍA81블록은 10년 공공임대주택리츠로 이 기간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거주하다 10년 후 우선 분양권이 주어져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일정 범위 내에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간 상호 전환이 가능하다. 청약접수는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주택청약종합통장 또는 청약저축을 소지한 수도권 거주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청약 전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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