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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대월 가축분뇨저장소 지붕철거 작업중 추락사고…2명 사상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6일 14:32     발행일 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제0면
▲ 이천의 한 가축분뇨저장소에서 지붕 철거작업 중 철골 구조물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소방당국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천소방서제공
▲ 이천의 한 가축분뇨저장소에서 지붕 철거작업 중 철골 구조물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소방당국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천소방서제공
26일 오전 10시 30분께 이천시 대월면의 한 가축분뇨저장소에서 지붕 철거작업 중 추락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8m 높이 지붕에서 작업 중 철골 구조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로 P씨(62)가 숨지고 N씨(32ㆍ네팔인)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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