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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외, 제1회 워크숍 개최

이호준 기자 hoju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3일 21:55     발행일 2018년 04월 24일 화요일     제0면
▲ 워크숍단체사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0일과 21일 홍천 대명비발디파크 메이플동에서 ‘제1회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정호 회장을 비롯해 나기주 제1부회장, 윤영선 제2부회장, 임철승 총무이사, 유용관 기획이사 등 상임이사 및 약 9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지워진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박준영 변호사가 ‘강기훈 유서 대필 조작 사건, 지적장애인과 미성년자들이 살인 누명을 쓴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삼례 나라슈퍼 사건 등의 재심사건’에 대한 윤리연수 강의로 시작하였다.이어 두 번째 윤리연수 강의로 ‘사군자(성격유형) 코칭’(강사:유옥형 EPL 코칭대표) 시간을 가졌다. 

이 강의는 설문지 조사 후 본인이 어떤 기질의 소유자인지를 알고 상대방과의 기질 차이를 이해하여 의뢰인과의 상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로 변호사로서 의뢰인을 대할 때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하여 준비됐다. 이후 친목다짐을 위한 레크레이션을 가져 다양한 연령의 선후배 사이에서 좀 더 친목을 다지고 서로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과 많은 교류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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