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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인천본부-인천유나이티드, 주거복지 증진위한 협약

한동헌 기자 webmas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2일 18:42     발행일 2018년 04월 23일 월요일     제0면

LH인천지역본부와 인천유나이티드FC가 ‘인천시민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수종 LH인천지역본부장과 강인덕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이사는 22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인천과 수원 삼성전에 앞서 ‘인천시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행복주택, 집주인 임대사업 등 LH의 대표적 주거 복지사업 홍보에 상호 협력하는 한편, LH 아파트 거주 어린이들에게 홈게임 전경기에 1경기당 50명씩 관람을 후원하기로 했다.

김수종 본부장은 “인천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양 기관이 인천시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모았다”며, “인천본부는 지난해 부터 ‘주거복지 하이브’라는 주거복지사업 고유브랜드를 개발 단순한 주택ㆍ복지서비스 공급을 넘어 어린이에게는 꿈을, 고객에게는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본부 주거복지사업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동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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