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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 ‘온기가득 사랑가득 행사’ 실시

김상현 기자 shsk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13일 17:54     발행일 2018년 02월 14일 수요일     제0면
▲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가 12일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설명절 물품 지원 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
▲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가 12일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설명절 물품 지원 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업본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김경희 본부장)는 13일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2018년도 설명절 지원사업 ‘온기가득 사랑가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기북부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북부사업본부는 쌀, 떡국떡, 사골곰탕, 식용유, 참기름, 장조림캔, 참치캔, 생필품세트 등이 선물세트를 파주지역 내 저소득 가정 238가구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북부사업본부는 어르신 700명이 먹을 수 있는 떡국 배식 행사도 진행했다.

김경희 본부장은 “작지만 정성 들여 준비한 선물세트와 함께 파주지역 소외계층이 온기와 사랑 가득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북부사업본부는 올해 경기 북부 10개 시군에 소외계층에 쓰일 총 3억3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김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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