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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스태프, “고현정이 프롬프터 요구…윤지민 통해 피해자 코스프레” 폭로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12일 15:57     발행일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제0면
▲ SBS TV 수목드라마 '리턴' 하차 고현정
▲ SBS TV 수목드라마 '리턴' 하차 고현정
‘리턴’ 스태프, “고현정이 프롬프터 요구…최소한 대사는 외워야” 폭로

SBS TV 수목드라마 '리턴'에서 하차한 고현정이 현장에서 프롬프터를 요구했다고 폭로해 또한번 논란이 일고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자신을 SBS 드라마 '리턴'의 현장 스태프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배우가 대사도 안 외워서 드라마 핵심 중의 핵심인 법정신에 프롬프터 달라 그러냐"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렸다.

프롬프터는 연기자에게 대사나 동작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장치를 일컫는 말이다. 

이어 이 네티즌은 “고현정도 SBS도 편들 생각 없지만 어제 윤지민 통해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것은 정말 아니다 싶어서”라며 "변호인의 송강호처럼 롱테이크 찍는 거 바라지도 않는다. 최소한 책임감 있는 배우가 대사는 외워야 진정성 있는 연기가 될 것 아니냐"며 고현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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