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블핑하우스' 블랙핑크, 태국行… '글로벌 인기' 실감

박지현 기자 wlgus122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20일 15:53     발행일 2018년 01월 20일 토요일     제0면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가 멤버 리사의 고향 태국에서 공항 일대를 마비시키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블핑하우스' 3회에서는 태국 여행을 본격적으로 즐기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펼쳐진다.

여행 당일 비행기가 연착되며 블랙핑크는 새벽 1시가 넘은 시간에 태국 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입국장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수많은 태국 팬으로 가득찼다.

블랙핑크가 모습을 드러내자 현지 팬들은 격한 환호를 보였고 블랙핑크는 이러한 반응에 놀라워하면서도 팬들에게 환한 미소와 인사를 건네며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다.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태국에 입성한 블랙핑크. 이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숙소로 향했고, 핑크빛 감도는 인테리어로 '태국판 블핑하우스'를 연상시키는 숙소에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

블랙핑크는 다음날 아침부터 본격적인 여행에 돌입했다. 리사는 태국이 낯선 멤버들을 위해 여행 가이드를 자처해 현지인만 알 수 있는 스페셜한 장소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블랙핑크의 본격 태국 여행기는 '블핑하우스' 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