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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기업투자금융,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우량 안전자산 확대로 손익목표 7천800억원 달성 다짐

민현배 기자 thx-2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4일 18:15     발행일 2018년 01월 14일 일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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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앞줄 서 있는 이가 유윤대 부행장. 사진/농협은행

[서울=경기일보/민현배 기자]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은 지난 13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인왕산 정상에 올라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2018년 손익목표 7천800억 원 달성에 기업투자금융부문이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기업투자금융부문은 손익목표 달성을 위해 우량 안전자산 확대와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선별적 투자 및 외국환 수익 다변화 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윤대 부행장은 “좋은 기업은 기다려주지 않아 먼저 다가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 한 해는 기업방문과 현장과의 소통기회를 더욱 늘리고,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신성장기업 및 일자리창출기업 등과 동반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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