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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고위험 1인가구에 응급전화번호 스티커 부착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4일 17:04     발행일 2018년 01월 15일 월요일     제0면
▲ 8-1. 불현동, 고위험 1인 가구에 응급전화번호 스티커 부착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만 75세 이상 고위험 1인 가구를 방문, 응급상황 발생 시 연락 할 수 있는 불현동 전화번호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14일 밝혔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제작한 전화번호 스티커는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장애인 가구의 사고 예방과 더불어 신속한 연락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위해 전화번호 스티커를 노란색의 비교적 큰 규격으로 제작함으로써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어르신들의 눈에 쉽게 띌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불현동 맞춤형복지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은 고위험에 노출된 28가구를 방문, 전화번호 스티커를 배부하고 애로사항도 들었다. 이들은 앞으로 스티커 배부와 안부확인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상대적으로 타 동에 비해 가장 많은 고위험 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불현동의 현실을 반영한 안전체계 마련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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