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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 근로청소년 애로 청취 위해 광명시 방문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4일 16:58     발행일 2018년 01월 15일 월요일     제0면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광명시 소하동 이디아커피점에서 사업주 및 근로청소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조화영 광명시의원 제공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광명시 소하동 이디아커피점에서 사업주 및 근로청소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조화영 광명시의원 제공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12일 광명시 소하동 이디아커피 소하점에서 최저임금인상 시행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사업주·근로청소년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조화영 시의원, 조진서 (사)동서남북모바일커뮤니티 대표, 근로 청소년 등 10여 명으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청소년 근로현장 도우미 정책 등을 설명했다.

정 장관은 간담회에 이어 1388 모바일상담지원센터를 방문해 근로 청소년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교육 및 위기청소년 상담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근로 청소년들을 만나 격려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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