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하대생 38명, 보름간 글로벌 프런티어 해외봉사 떠나

김준구 기자 nine952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4일 14:59     발행일 2018년 01월 15일 월요일     제0면
▲ 사진1

인하대가 글로벌 프런티어 양성을 위해 겨울방학 해외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하대는 지난 12일 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글로벌 프런티어 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 38명이 참여하며 7개 팀으로 나뉘어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팀별로 보름간 네팔과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5개 나라로 떠난다.

학생들은 전공과 연계해 맞춤 봉사활동을 벌인다. 각종 교육 봉사를 비롯해 주민들의 환경을 개선해줄 수 있는 적정기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해외봉사기관이나 해외 유관기관, 해외 대학과의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번 활동 기간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인하 글로벌 프런티어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와 리더십 함양, 전공활용과 전공 간 융합을 통한 봉사활동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1기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에는 62명이 지원했다.

김준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