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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정글의 법칙 '여전사', 일상선 '청순 여신'…SNS 반전 사진 눈길

이다희,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서는 여전사...일상에서는?

정자연 기자 jjy8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3일 11:55     발행일 2018년 01월 13일 토요일     제0면

▲ 이다희 정글의 법칙 '여전사', 이다희 인스타그램
▲ 이다희 정글의 법칙 '여전사', 이다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희가 SBS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서 보인 생존력과 다른 여배우만의 아름다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희는 핑크색 프릴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쳐다보며 마이크를 쥐고 말을 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핑크색 원피스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다.

이 사진에는 ‘좋아요’가 1천795개나 달리며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에 출연해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지략을 선보이며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여덟명의 멤버들은 아이투타키의 두 섬에서 분리 생존하게 됐다.

홍일점 이다희는 섬에 도착하자마자 가방을 열어 갖가지 도구들을 꺼내들었다. 이다희는 “여기 오기 전부터 계속 사러 다녔다”며 코코넛을 따서 갈기 위한 강판, 고기판을 만들기 위한 철사, 작살 대용으로 쓸 꼬치 등을 꺼냈다.

김병만은 이다희에 대해 “이 사람은 정말 정글의 법칙을 해보고 싶었구나 할 정도로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고 극찬을 했다.

특히 이다희는 고동을 잡다 미끄러져 넘어졌지만 “괜찮느냐?”라는 박정철에 말에 “창피하니까 모른 척 해줘”라고 털고 일어났다.

또 통나무를 들어 옮기고, 도끼로 나무를 자르는 등 남성들도 쉬이 하기 힘든 일도 잘 해내고, 수영으로 먹거리를 찾아 나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이 시작되기 전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글의법칙 #쿡아일랜드 #본방사수 해 주실거죠?’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정글의 법칙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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