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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성복동 도색 공장서 원인 모를 화재…인명피해 없어

송승윤 기자 kaav@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2일 16:36     발행일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제0면
▲ 12일 오전 9시3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있는 한 도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1)
▲ 12일 오전 9시3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있는 한 도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12일 오전 9시3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있는 한 도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5명과 인근 유치원 교사, 원아 19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12일 오전 9시3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있는 한 도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2)
▲ 12일 오전 9시3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있는 한 도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 12일 오전 9시3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있는 한 도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3)
▲ 12일 오전 9시3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있는 한 도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용인=송승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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