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내 남자의 비밀’ 77부, 친딸=박정아 알게된 이휘향 “강인그룹 니 손에 넣어”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1일 19:26     발행일 2018년 01월 11일 목요일     제0면
▲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77부
▲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77부
11일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77부에서 드디어 생모의 존재를 알게 된 서라(강세정)는 한걸음에 지숙(이덕희)에게 달려가지만, 국현의 술수 때문에 두 사람은 만나지 못한다. 

지숙은 진의원(박철호)에게 지난 날의 악행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자, 진의원은 지숙의 목을 조른다.

해림(박정아)의 정체를 알게 된 선애(이휘향)는 죄책감과 연민으로 지숙에 대한 해림의 복수를 결심한다.

선애는 집에 찾아온 서라에게 아무도 없다며 돌려보내고, 해림에게 강인그룹을 손에 넣으라고 말한다.

회사에서 자꾸만 서라와 마주치는 것이 불편한 해림과 지섭(송창의). 그럴수록 서라는 더욱더 당당하게 둘에게 맞서는데…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77부는 11일(목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