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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라미란·명세빈의 힘, ‘부암동 복수자들’ 첫방 성공적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2일 09:15     발행일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제0면
▲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출연 tvN ‘부암동 복수자들’
▲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출연 tvN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출연 ‘부암동 복수자들’이 첫 방송부터 tvN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이날 ‘부암동 복수자들’ 시청률 (이하 유료가입 가구)은 2.8%로 tvN 간판 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시청률 1.1% 보다 무려 1.4% 포인트 높았다.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부암동 복수자들’은 첫 방송부터 tvN 시청률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전체 PP채널 시청률 1위도 차지하면서 앞으로의 재미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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