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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우도환·류화영 열연 ‘매드독’ 첫방, 수목드라마 판도는?

박화선 기자 hspark@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10월 12일 09:02     발행일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제0면
▲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첫 방송이 10월 11일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전파를 탔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이날 ‘매드독’ 첫 회 전국 시청률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첫 방송부터 좋은 성적 6.2%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맨홀’ 마지막회 시청률 2.5% 보다 약 2배 이상 높은 시청률로 앞으로 흥행을 예감하게 했다.
 
이처럼 ‘매드독’이 지난 ‘맨홀’의 부진한 시청률 성적으로 부터 KBS2 수목드라마가 벗어나게 효자 노릇을 하자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시청자 이탈을 막지 못하고 시청률 타격을 받았다.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매드독’ 첫 방송 이전 수목드라마 1위 였는데 이날 9회차 시청률이 7.8%, 10회차 시청률이 8.9%로 그치면서 지난 주 ‘매드독’ 방송 이전 8회차 전국 시청률 9.6% 보다 크게 하락했다.  

결과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시청률 하락과 함께 이날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경쟁 드라마 MBC ‘병원선’에게 빼앗겼다.  

이날 ‘병원선’ 전국 시청률은 25회차 8.9%, 26회차 10.2%로 ‘당신이 잠든 사이에’ 9회차, 10회차 보다 모두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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