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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이 시작된다... "노크/노크" 예고편

조선용 csy0126@kyeonggi.com 노출승인 2015년 10월 01일 14:29     발행일 2015년 10월 01일 목요일     제0면

키아누 리브스를 사로잡은 치명적인 매력의 두 여자!
귀여운 외모의 베이글녀 아나 디 아르마스
vs 육감적인 매력의 로렌자 이조!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하룻밤의 거부할 수 없는 유혹으로 돌이킬 수 없는 파국에 휘말리는 내용의 섹슈얼 스릴러 <노크 노크>가 서로 다른 치명적 매력을 지닌 두 여배우의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수입: ㈜에이블엔터테인먼트 ㅣ 배급: ㈜팝 엔터테인먼트 ㅣ 감독: 일라이 로스 ㅣ 주연: 키아누 리브스, 로렌자 이조, 아나 디 아르마스]


단 한 번의 치명적인 유혹으로 걷잡을 수 없는 파국에 빠져들게 되는 파격적인 내용의 섹슈얼 스릴러 <노크 노크>의 두 여주인공 로렌자 이조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각각 칠레와 스페인을 대표하는 섹시 스타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받고 있는 여배우들이다. 모델 겸 배우로 <애프터 쇼크>, <퍽 마이 웨딩>, <스트레인저> 등의 영화에 출연한 로렌자 이조는 <노크 노크>에서 주인공 에반(키아누 리브스)을 유혹하는 두 여자 중 남성적이고 거친 매력의 제네시스 역할을 맡아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일라이 로스 감독의 부인이기도 한 로렌자 이조는 일라이 로스의 차기작이자 그의 영화 중 가장 잔인하고 파격적인 고어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그린 인페르노>에서도 여주인공을 맡아 명실상부 일라이 로스 감독의 뮤즈로서 그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쿠바 출신으로 스페인을 대표하는 섹시 스타로 일찌감치 할리우드에 등장한 1988년생의 아나 디 아르마스는 16살 때 <버진 로즈>로 스크린 데뷔를 하여 이후 <섹스, 파티 그리고 거짓말>, <도터 오브 갓>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몽환적인 눈빛과 특유의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깨질듯한 연약함과 섹시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넘나드는 아나 디 아르마스는 영화 <노크 노크> 속에서 천진난만하면서 위험한 매력의 벨 역할을 맡아 파격적인 노출과 함께 반전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월,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이 시작된다!

단 한번의 치명적인 유혹에 휘말린 키아누 리브스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섹슈얼 스릴러 <노크 노크>는 오는 10월 22일 국내 관객들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_ 노크 노크(KNOCK KNOCK)
감 독 _ 일라이 로스
주 연 _ 키아누 리브스, 로렌자 이조, 아나 디 아르마스
수 입 _ ㈜에이블엔터테인먼트
배 급 _ ㈜팝 엔터테인먼트
개 봉 일 _ 2015년 10월 22일
등 급 _ 청소년 관람불가 예정

SYNOPSIS

“똑..똑..!”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집으로 찾아 든 두 명의 젊은 여자들.
그녀들을 들이지 말았어야 했다!

가족에게 헌신적이고 누구보다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성공한 건축가 에반(키아누 리브스)은 휴일을 맞아 여행을 떠난 가족들을 뒤로 하고 홀로 집에 남아 오랜만의 한적함에 젖어 든다. 작업에 열중하고 있던 에반은 폭우 속에 ‘똑,똑’ 문을 두들기는 소리를 듣고 낯선 두 여자와 처음 마주하게 된다. 비에 온몸이 젖은 육감적인 모습의 두 여자, 제네시스(로렌자 이조)와 벨(아나 드 아르마스)은 에반의 호의에 집으로 들어와 젖은 몸을 녹이게 되고 에반의 계속되는 호의 속에 서서히 끈적한 눈빛을 건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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